외계인들의 행성을 방문한 여인의 이야기



(그림설명: 외계인의 행성을 방문하였다는 엘리자베스 클라러)

1917년 남아프리카에서는 누이와 함께 농장 근처를 뛰놀던 7살난 아이 엘리자베스 클라러가 하늘에 초대형 은색 UFO가 나타나 소리없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후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학교를 다니며 성장한 엘리자베스는 영국의 대학교로 유학을 가 기상학을 교육 받았으며 그곳에서 공군 파일롯이었던 남편을 만나 결혼한 그녀는 무척 행복해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얼마후 남아프리카로 돌아온 엘리자베스는 남편과 덜반시에서 요하네스버그시로 경비행기를 비행하다 어려서 봤던 UFO와 동일하게 생긴 UFO를 목격 하였으며 당시 문제의 목격담을 공군에 알린 그들은 공군측에서 자신들에게 남아프리카에 나타 나는 UFO에 관한 파일들을 관리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를 수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56년 엘리자베스가 촬영한 UFO)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영국으로 돌아간 엘리자 베스는 전쟁이 끝나고 남편과 함께 남아프리카로 돌아온뒤 비행기 격납고에서 비행기들을 옮기다 불이붙어 남편이 죽고 자신은 큰 화상을 입자 크게 슬퍼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한뒤 친정의 농장으로 돌아온 엘리자 베스는 어느날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 자신의 몸이 천장을 통과하고 지붕을 통과하여 구름뒤로 올라간뒤 그곳에 있던 2대의 UFO중 한대로 들어 가는 괴이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아콘이라는 이름의 외계인을 만난 엘리자 베스는 그가 자신을 어려서부터 쭉 지켜봐오다 그날같이 만날 날을 기다려왔다는 말을 하자 깜짝 놀랐으며 얼마간 아콘과 함께 생활을 한뒤 아콘을 새 남편으로 맞이한 엘리자베스는 집으로 다시 내려진뒤 어떻게 알았는지 미국과 소련에서 온 과학자들이 집에서 있던 자신을 찾아와 '아기를 낳게되면 우리측에 달라'고 서로 요구하여 그녀를 무척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엘리자베스가 촬영한 UFO의 사진)

어느날 아콘이 자신을 UFO로 부른뒤 미톤이라고 불리 우는 자신의 행성으로 데려가는 모습을 본 엘리자 베스는 그곳에서 요양을 하다 아콘의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미톤을 엄청난 과학이 발전한 유토피아 행성이라고 저술한 엘리자베스는 미톤의 자기장이 지구와 크게 달라 자신의 심장에서 이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고 건강상 지구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후 아콘과 자신의 아기 아이린으로부터 텔레파시와 홀로그램을 메시지를 전달받으며 이야기를 나눈 엘리자베스는 후에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저술하여 유명 인물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엘리자베스가 촬영한 UFO)

1994년 남아프리카에서 노환으로 사망한 엘리자베스의 외계인 체험담은 오늘날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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