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전류가 흐른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인간의 두뇌구조를 분석한 책)

1964년 이태리에서는 쇠붙이를 잡을때마다 정전기 현상이 일어나 평소에 각별나게 정전기를 조심하던 사람이 고장난 가전제품을 분해하여 고치던중 전기에 감전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몸에 전류가 흐를때 감전이 된 손을 가전제품에서 쉽게 뗄수 없었던 그는 몇초후 있는 힘을 다해 극적 으로 손을 뗀뒤 자리에 주저앉았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거울을 보던 그는 자신의 오른쪽 귀 부위에 화상을 입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이어 병원을 찾아가 화상을 치료하려한 그는 자신이 악수를 하는 사람마다 전기에 감전이 되어 머릿칼이 허공으로 치솟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 으며 의사의 권유로 몸의 전류흐름 상태를 점검한 그는 감전이 되고나서 약 4시간 동안 몸속에 정체를 알수없는 전류가 흘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미스테리한 두뇌 구조를 분석한 책)

1980년 싱가포르에서는 폭풍우가 몰아치던날 자동차를 몰고 높은 언덕을 지나던 사람이 차에 번개가 맞는 현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눈깜짝할 사이 차 전체가 파란 섬광에 휩쌓였다 없어진 모습을 본 그는 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려 상태를 점검 하다 다시한번 벼락이 내리쳐 자신의 앞에 폭탄이 떨어 진듯 허공에 떠 약 1m를 뒤로 날아가게 되었습니다.

뒤로 넘어지다 땅에 머리를 부딪힌 그는 얼마후 문제의 장소를 지나가던 운전자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 졌으며 병원에서 그를 진료하던 의사들은 그의 몸에 청진기등의 쇠붙이들이 찰싹 달라붙는 모습을 보고 그가 인간자석이 되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약해지던 자석현상을 조사하던 의료진은 그의 몸에 약한 전류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연구하다 몇일후 그의 몸에서 완벽하게 전류가 없어지자 그를 퇴원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괴 능력이 있는 인간에 관한 소설책)

1983년 네델란드에서는 생 레몬을 까서 술에 집어 넣으려 하던 사람이 자신의 몸에서 나온 전류에 자아 감전되어 뒤로 넘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얼마후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난뒤 자신의 몸에 생 레몬이 닿면 몸에서 전기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는 이를 이용하여 유명 방송국을 찾아가 요상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코너에 출연하려고 오디션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주장하는 전기흐름 상태가 알레르기 현상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린 방송국 제작진들은 그의 방송출연을 거절하였다고 하나, 얼마후 암스 테르담에 있는 대학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그는 실제로 레몬성분이 자신의 몸에 접촉될시 전류 현상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판정받고 의아해하며 괴현상을 발견하기 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인간의 두뇌 구조를 분석한 책)

위의 이야기같이 전세계에서 몸에 전류가 흐르는 초현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