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농장에 추락한 UFO 이야기



(그림설명: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증언한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

1974년 1월 어두운 저녁 자신의 집에 앉아 TV를 보고 있던 14살의 소년 로이드는 창문의 커튼에 무언가 엄청나게 밝은 파란 불빛이 비추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자신이 본 불빛이 번개가 약 10초동안 계속 일어 난것 같았다는 로이드는 불빛이 없어짐과 동시에 자신의 농장밖에 무언가가 굉음을 내며 폭발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곧장 경찰에 전화를 걸어 무언가 자신의 농장에서 폭발 하였다는 신고를 한 로이드는 폭발이 있은뒤 불과 몇분새 마을 사람들과 경찰이 자신의 농장을 찾아와 이리저리 둘러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그레이 외계인으로 추정된 생명체의 사진)

당시 로이드의 집 밭에는 대형 트럭같이 큰 아몬드형 은색 UFO가 땅에 박혀있었으며 UFO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기계 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작은 문이 열리는것을 본 사람들은 UFO의 내부에 여러가지 조명이 있는 계기판들이 있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때까지 공군의 최신 비행물체가 사고로 추락한줄 알았던 사람들은 갑자기 UFO에서 몸이 너무 말라 살이 뼈에 딱 달라 붙어있던 외계인이 커다란 눈을 깜빡거리며 밖으로 걸어나오자 모두 비명을 지르며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이 밖으로 걸어나온뒤 바로 UFO 주위를 살펴
보는 모습을 본 로이드는 현장에 새로 도착한 군인 들이 외계인에게 총을 겨누며 꼼짝 말라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보았고, 군인들이 외계인에게 괴이하게 생긴
우주복을 입힌뒤 트럭에 태워 데리고 가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군인들이 UFO 내부에서 2구의 외계인 시체들을 꺼내 우주복을 입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을 재구성한 사진)

사건이 일어난 날 공군 부대에서 보초를 서고있던 보초병 프레스콧은 긴급 명령을 받고 마을로 갔던 군인들이 트럭에 무언가를 싣고 부대로 돌아온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트럭에서 내린 동료가 자신에게 트럭에 있는 물건들을 옮기는데 도와달라는 말을 하는것을 듣게된 프레스콧은 두명의 인간으로 추정된 시체를 들어 지하 반공호로 가지고 가다 그들이 인간이 아니 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복을 벗긴뒤 죽어있는 외계인들을 검진하던 과학자들은 입을 벌리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여러 군인들에게 밖으로 나가라는 말을 하였고, 알았 다며 밖으로 나왔던 일행은 또다른 트럭에서 손이 묶였지만 살아있던 외계인이 하차하여 부대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후 부대에서 가지고 있던 수송용 헬리콥터가 하얀 비닐에 씌워진 거대한 아몬드형 기계를 부대로 옮겨오는 모습을 본 군인들은 문제의 기계가 외계 인들의 UFO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나, UFO와 외계인들은 모두 몇일뒤 다른 부대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헐리우드에서 만든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

1974년 영국에서 생포되었다는 외계인은 오늘날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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