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에 의해 격추된 UFO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1차세계대전 최고의 조종사로 알려진 본 리크토펜 남작)

1차세계대전중인 1917년 벨기에에서는 전쟁중 80
여대의 비행기를 격추시켜 당대 최고의 파일롯으로 알려졌던 독일 공군의 본 리크토펜 남작이 비행을 하던중 정체를 알수없는 초고속 비행선을 목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먼 하늘에서 여러가지 조명을 밝히며 자신을 추격한 비행선을 보고 크게 놀란 남작은 기수를 틀어 순간 하늘에 정지되어있던 비행선에게 기관총탄을 퍼부 었으며 총알을 맞고 비틀대던 비행선이 인근의 농가에 불시착 하는 모습을 관찰한 그는 저공으로 비행을 하며 이를 유심히 관찰하다 비행선의 문이 열리며 그곳에서 몸이 마른 두명의 가분수 대머리 인간들이 뛰어나와 무엇엔가 놀란듯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기지로 귀환하여 상관에게 자신이 정체불명의 신형 비행선을 격추시켰다는 보고를 하였습니다.

후에 문제의 지역에 정찰기를 보낸 상관은 비행선이 추락하였던 지점에 동그랗게 땅이 타들어간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것을 보고 남작의 전투기에 새로 그려진 비행기 격추 심볼을 지우라고 명령을 내렸고, 이를 듣게된 남작은 매우 불쾌해하며 문제의 비행선이 또다시 자신 앞에 나타나면 그때는 격추를 시킨후 계속 기총소사를 하여 폭파시켜 버리겠다는 장담을 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1918년에 격추된 남작의 전투기 기관총을 살펴보는 연합군)

1991년 페르시아만에서는 인근 지역을 순찰하던 미국과 영국의 함대가 레이다에 정체를 알수없는 UFO가 나타나 함대 주위를 비행하고 있는것을 발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UFO가 레이다상에 나타났다 없어지는 상황을 반복하는 것을 본 전함 위스콘신호의 함장은 대함 미사일 방어용 발칸포 요격 시스템을 작동시키라는 명령을 내려 전함 옆에 상당히 가까이 내려왔던 UFO를 격추시키게 되었습니다.

발칸포를 맞아 동체가 산산조각난 UFO가 바다에 추락하는 모습을 본 선원들중 물 위에 뜬 쇠붙이 조각을 건져올리다 자신들에 의해 완벽히 접혔던 쇠붙이가 혼자서 펴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시 UFO의 선체와 외계인의 시체 인양작업을 벌인 연합군은 작업을 벌이던중 여러대의 UFO가 먼 하늘에 나타나 자신들을 유심히 감시하는것을 보고 여러대의 함대공 미사일을 발사시켰다고 하나 한대 이상의 UFO를 격추시키는것에는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UFO를 격추시켰다는 전함 USS 위스콘신호)

1991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폭격 임무를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미 공군의 F-16 전투기가 UFO로 추정된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기관총으로 쏴 격추 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관총을 맞아 떨어진 UFO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던 지상군에 의해 수거가 되었으며 현장에 도착한뒤 여러개의 구멍이 난 UFO 내부를 들여다 보던 군인들은 선채안에 세개의 의자가 있는것은 확인하였으나 외계인들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것을 보고 인근의 마을을 수색하게 되었습니다.

UFO를 특수 비닐로 포장하고 이를 본국으로 옮긴
군인들은 몇일후 UFO가 떨어졌던 지점을 촬영하던 인공위성이 사막의 모래가 열리며 그곳에서 외계인 3명의 뛰어나와 자신들 앞에 착륙한 투명 UFO에 탑승하여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하늘멀리 날아가 버리는 모습을 촬영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벨기에 공군소속 F-16 전투기가 촬영한 UFO)

인간에 의해 격추되었다는 위의 UFO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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