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인도의 역사에 나오는 UFO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고대 인도왕 아쇼카의 수도, 살나스시의 상징물인 괴 비행물체 조각)

고대의 인도에는 아쇼카라 불리우는, 흩어졌던 인도를 하나로 통일시키고, 인도의 영토를 현재 아랍의 시리아까지 확장했던, 큰 업적을 남긴
왕이 있었습니다.

그는 고대 인도의 황제였던 빈두사라왕의 101번째 아들로 태어난뒤, 커가면서 모든 형제를 다 죽여 끝내 왕위에 군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왕위에 계승된뒤, 라이벌이었던 이웃의 카링가 제국과 통일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전승을 거두며 250,000명의 사상자를 낸 아쇼카왕의 군사들은, 그후 '불교식 무혈통치론'을 행하여 더이상의 살상을 막았습니다.




(사진설명: 고대 인도왕 아쇼카가 인도곳곳에 남긴 달마의 흔적)

인도가 통일한뒤 세계적인 불교의 전파에 커다란 영향을 주게된 아쇼카왕은, 인도의 곳곳 큰 바위에 '달마'라 불리우는 불교의 교리를 새기도록 명을 내려, 모든 인도인들이 불교의 교리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큰 이바지를 했습니다.

현재 인도의 국기에는 당시 아쇼카왕이 후세에 남긴 교리, 달마가 쓰여있고, 현대인들은 모두 아쇼카왕을 고대 인도 문화의 황제로 여긴습니다.

인도의 고대 UFO설에 아쇼카왕이 등장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설명: 인도를 통일시킨 고대 인도의 왕 아쇼카)

현재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는 과거 냉전시대의 과학자들은, 냉전당시 자신들이 참여했던 극비리 무중력추진장치 우주선 프로젝트에 고대인도의 역사저술서에 등장하는 괴이한 무중력 장치 저술서를 이용, 아이디어를 가져오게 되었다'는 발언을하여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이용한 고대의 UFO저술서는, 기원전 수백년전 당시 아쇼카왕이 저술한 '9종류의 괴이하고 미스테리한 인간사'에 관한 역사서 였고, 그 역사서는 9개의 책으로 구성이 되어 티벳의 불교사원에서 1940년대 이전에 발굴된 괴이한 저술서였습니다.

당시 아쇼카는 이 9개의 책이 다른사람, 혹은 다른 나라의 손아귀에 들어가는것을 크게 걱정하였다고 하며, 그 이유는 이 책의 내용이 역사서가 아닌, 전쟁무기의 설계도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였습니다.

이 책은 인도의 왕조에 대대로 내려오던 괴이한 과거 인도신들의 전쟁역사를 고대 인도어로 엮은 역사책으로, 이 책에는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대공/공대공/지대지 미사일 이론부터 인공위성/UFO/핵탄두/잠수함등의 성능저술과 그 무기들의 정확한 설계법이 쓰여있습니다.

아쇼카의 9개 저술서중 첫번째 책의 이름은 다름아닌 '무중력의 비밀'.

이 책에는 고대 인도에 나타났던 괴이한 동물 머리 신(이집트와 동일)들이 출몰할때마다 타고 있었던, 괴이한 비행물체에 관한 이야기가 쓰여있었고, 그 책에는 신들이 주고 갔다는 비행물체들의 모습설명과 건설배경에 관한 자세한 방법등이 쓰여있습니다.

이 책은 고대 아쇼카제국이 멸망을 하면서, 동방의 불교제국인 티베트로 옮겨졌으며 후에 이는 1900년대초 중국을 침공했던 서방세계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4개의 팔과 원숭이의 머리를 가진 신 바라하바타람)

9개의 저술서에서 현재까지 번역된 고대의 괴이한 비밀병기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 라지마 - 간단한 물리학 정의로 만들어낼수               있는 무중력 추진장치


  • 아스트라스 - 고대인들을 우주로 내보낼수                     있었던 우주선 장치


  • 안티마 - 물체를 투명으로 만들어 내는               장치


  • 가리마 - 가벼운 물체의 무게를 자력의               조작으로 수백톤의 쇠보다 무겁게               하는 장치
9개의 저술서중 아스트라스 항목에 해당하는 저술서의 일부는, 1993년에 있던 티벳점령당시 중공군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었고, 중공군은 당시 인도의 뉴델리 대학 고고학자들을 초청, 모든 고대 저술서의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사진설명: 가장 몸집이 크고 무서운 인도의 신 라바나)

현재 서방세계에 공개가 되어있는 4권과 5권의 아쇼카왕 저술서에는 '고대 인도 우주인들이 달을 쟁탈하기위해 고대 아틀란티스의 우주인들과 전쟁을 하였고, 그 흔적이 달의 표면에 남게되었 다는' 괴이한 이야기가 쓰여있습니다.

당시 라마국의 우주인들은 '비마나'라 불리우는 '섬광무기'가 장착된 우주선을 타고, 마음대로 우주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현재 과학자들은 '혹시 라마국이 고대 역사에 등장하는 아틀란티스가 아닐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저술서에 저술된 당시 라마국은
고대의 아틀란티스와 지구상에 같이 공존을 하였고, 서로 적국이었습니다.

1875년 고대 인도의 불교신전 배마니카 사스트라 에서는 '비마나'의 운전법이 자세히 쓰여있는 고대의 문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서에는 230개가 넘는 자세한 바마나의 부품 설명과, 설계법, 그리고 운전법등이 쓰여있었고, 현재 이 문서는 인도의 중앙박물관에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하늘의 비행물체를 요격할수있는 신 아나흐마)

그렇다면 고대인들이 발명을 하였다는 위와같은 기계들과 엄청난 힘의 다량살상무기들은 왜 현대사회에 직접 전달이 안된것일까요?

그 의문을 풀어가던 서방세계의 고고학자들은,
그 이유는 '힘으로 자신들의 문화를 전파하려던 고대인들은 하나같이 그 자신들의 병기에 의해 멸망을 했기때문' 이라고 합니다.




(사진설명: 티벳의 한 사원에서 발견된 고대 인도의 아스트라스 비행물체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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