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나오는 방송국 이야기



(그림설명: 흉가에서 촬영된 해골 형상의 귀신)

얼마전 영국에서는 오래된 유물들을 경매하는 TV
방송국이 회사를 새 건물로 옮기고 난뒤 계속된 귀신 출몰을 경험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방송국측에 제발 엑소시즘을 해달라고 간청한 직원 들은 다음과 같은 귀신및 초현상들을 목격하였다고 주장하여 오늘날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귀신의 귓속말

2차 세계대전중인 1944년 독일의 로켓을 맞아 3명이 사망했던 지점에 출몰한다는 문제의 귓속말 귀신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주 작은 목소리로 똑같은 내용의 귓속말을 반복한다고 전해집니다.

지나가는 사람의 귀 근처에 '내가 어디를 갔었는데'라는 말을 반복하는 귀신은 과거에 그가 로켓이 폭발하여 사망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한 말을 오늘날까지 계속 되풀이 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그림설명: 꺼져있던 TV로부터 촬영 되었다는 귀신의 얼굴)

폴터가이스트 현상

방송국에서 무대를 꾸미는 직원들이 가장 많이 목격 하고 있다는 귀신 현상은 누군가 외부에서 무거운 철문 손잡이를 잡고 놓지않아 방안에 갇히게 하는 현상과 갑작스레 전구등이 강한 불빛을 발산한뒤 터지는 현상이라고 전해집니다.

애써 만들어 놓은 소품들이 생방송 직전 와르르 무너 지고, 소품실에서 무거운 물체들이 직원들 앞 1m
상간에 혼자서 떨어진다는 괴 현상등은 이를 목격한 사람들을 엄청난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키는 귀신은 오늘날 까지 인간들을 놀래키기만 하고 다치게는 하지는 않아 많은 사람들을 의아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공동묘지에서 촬영된 귀신 형상)

동그란 혼불 귀신

방송국의 어두운 구석에서 자주 목격된다는 원형 혼불 귀신은 벽을 통과하고 겁에 질린 사람 주위를 돌며 방안의 전기를 껐다 켰다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혼불귀신이 처음으로 목격된 날은 스튜디오를 옮긴
방송국이 첫 생방송을 하는날 이었고, 첫날 방송에 무대 뒤에서 일하던 직원들에게 목격된 동그란 귀신은 약 2분간 스튜디오 안에 있는 모든 문을 한꺼번에 붙들고 열리지 않게 한 장본인으로 추정되어 생방송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을 겁에 질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혼불귀신의 출몰을 막기위해 복도등을 항상 밝히고 있다는 방송국 사람들은 밝아진 지점에 혼불
귀신대신 정체를 알수없는 차가운 지점들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목격자의 육신을 통과하는 느낌을 줘 이를 체험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사진에 촬영된 수녀 귀신)

문제의 방송국에 출몰하는 귀신의 정체는 과연 무엇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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