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낸 과학자의 이야기



(그림설명: 투명과 공간이동을 실험한 필라델피아 실험에 관한 책)

19세기 영국에는 안드레 크로시라고 불리우는 천재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태어난뒤 걸음마를 할때부터 고대 그리스의 문명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크로시는 8살이 되던해 그리스 문명에 관한 모든 역사와 신화등을 깨우친 신동이었 다고 전해집니다.

9살이 되던해 당시 영국 최고의 과학 학교로 보내진 크로시는 그곳에서 공부를 하다 전기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공간이동에 관한 이론을 설명한 책)

21살이 되던해 대학에서 전기학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연구소를 차린 크로시는 당시 집으로 전기를 끌어들이기 위해 거대한 저택 주위에 피뢰침과 사제 전기 발전소를 만들어 전류를 흘렸으며 이를 보게된 마을 사람들은 구리 선 위에 전류가 흐르며 번쩍거리는 이상한 모습을 보고 놀라 크로시가 마귀의 아들이라는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땅속에서 채취한 여러가지 광물에 오랜 시간동안 전류를 흘려본 크로시는 전류흐름이 오래되면 오래 될수록 광물의 성분이 바뀌며 새로운 광물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아낸뒤 의아해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문제의 실험을 계속하면 쓸모없는 광물이 값비싼
금이나 은으로도 변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 그는 처음으로 14일간 광물에 계속 전류를 흘려보내다 괴이한 발견을 하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필라델피아 실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

14일이 되던날 광물의 중앙에 정체를 알수없는 작은 돌같은 무언가가 생긴 모습을 본 그는 그로부터 4일뒤 돌에 7~8개의 다리가 생긴 모습을 보았습니다.

실험이 시작된지 26일이 되던날 광물위에 완벽한 곤충이 만들어진뒤 곤충이 전류를 먹으며 일어나 전기를 내뿜는 모습을 본 그는 28일이 되던날 곤충이 실험 광물 주위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후 문제의 곤충 이름을 아카리라고 지어주고 문제의 실험 내용을 유럽 최고의 전기 학계에 발표한 크로시는 얼마후 학계에서 매장이 되었으며 그가 새 생명 체를 탄생시켰다는 소식을 듣게된 마을 사람들은 그가 드디어 악마가 되었다며 돌팔매등을 하고 폭언을 하여 그를 서운하게 만들었습니다.

후에 크로시의 집에 쳐들어와 엑소시즘까지 벌인 마을 사람들은 그가 탄생시킨 새 생명체들을 모두 밟아 죽이고 논에 불을 지른후 실험도구들을 부수었고, 이를 겪게된 크로시는 얼마후 풍을 맞은뒤 "인간 지식에 한계가 있는것은 그들의 비교적인 무지 때문이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쓸쓸하게 사망을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시간여행의 이론을 설명한 책)

오늘날 같은 과학에서도 풀이할수 없다는 크로시의 실험내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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