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생물체에게 공격당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영화 투명인간의 포스터)

1962년 영국 런던시의 지하철역에서는 아침에 출근을 하기위해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한 무언가에 의해 앞으로 밀쳐지는 사건이 있었 습니다.

누군가 등을 밀어 바닥에 넘어진 사람들은 바로 뒤를 쳐다본뒤 아무도 없는것을 보고 의하해 하였다고 하며, 여러번 철로 앞에 서있다 혼자서 떠밀려져 철로에 넘어진뒤 기차에 치일뻔한 사람들은 경찰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괴한을 잡아달라는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사복을 입고 현장에 잠복하여 괴한을 잡아내려 했던 경찰은 멀쩡했던 사람들이 혼자서 넘어지고 기찻
길로 떨어지는 모습을 본뒤 깜짝 놀랐다고 하나, 문제의 투명 괴한은 자취를 감추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고스트의 한장면)

18세기 프랑스에서는 밤에 마을 근처 숲을 달리던 마부 들이 눈에 보이지않는 괴한이 마차에 올라타 말들을 놀래켜 마차가 도로를 이탈하는것을 경험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을 소집하여 투명한 괴한을 잡으려 했던 마부들은 어느날 밤 마차에 사람을 가득 태우고 운행 하다 말이 무언가에 놀라 숲으로 돌진한뒤 나무에 마차를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그후 신음소리를 내며 마차로 부터 걸어나온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무언가가 자신들의 모자를 벗기고 나무를 향해 밀치는 느낌을 받아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었으나, 문제의 괴한은 숲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후에 괴한이 과거에 숲을 지나다 마차에 치여 사망한 사람의 귀신이라는 말을 한 마을 사람들은 밤 시간에 문제의 숲을 통과하는 마차 운행을 금지하여 더이상의 피해를 줄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영화 할로우맨의 한장면)

1972년 브라질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농작물을 팔고 시장에서 돌아오던 농부가 길 옆 숲에서 들개로 추정된 괴 짐승이 자신을 향해 으르렁대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소리가 나는 지점을 쳐다본 그는 갑자기 수풀이 혼자서 움직인뒤 무언가 뛰어나와 자신의 다리를 물자 깜짝놀랐으며 눈앞에 나타나 자신의 다리를 문 짐승이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것을 본 그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몸에 들개의 이빨자국이 혼자서 생기는 상황을 연출한 농부는 몸에서 피가 나기 시작하자 고함을 지른뒤 멀리 도주를 하였고, 겁에질려 이를 지켜보던 주위 사람 들은 농부를 물었던 눈에 보이지않는 무언가가 다시 수풀을 헤치며 숲속으로 들어간뒤 자신들을 향해 으르렁대는 소리를 내자 비명을 지르며 현장에서 도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사진에 찍힌 투명한 인간의 형상)

오늘날 눈에 보이지않는 물체에게 공격을 당했다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에게 공격을 당했던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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