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자신의 전생을 기억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전생과 환생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

1936년 영국에서는 우연한 기회에 고대 이집트의 풍뎅이 부적을 선물받은 29세의 여인 조안 그렌트가 부적을 손에 쥔뒤 갑자기 전생이 기억난다고 말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고대 이집트 공주 세키타였다고 주장한 조안은 전생에서 기억나는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적어 책을 저술하게 되었고, 환생을 믿던 고대 이집트인들이 꿈을 통한 무의식 상태에서 전생을 기억했다는 사항을 기록한 그녀는 책이 많이 팔려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삶의 고통, 질병, 그리고 정신적인 질환등이 모두 전생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한 조안은 후에 자신이 기억한 전생이 세키타만이 아닌 수십여명의 성별이 모두 다른 인물들이었다고 말하여 주위 사람 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전생과 환생에 관한 자료를 모아놓은 책)

1944년 미국에서는 심장마비를 체험한 환자가 전생이 기억났다고 주장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숨이 막혀 정신이 가물가물한 동안 눈앞에 여러가지의 환상이 지나가는것을 봤다고 주장한 그는 자신의 현재 삶이 어려서부터 보이기 직전, 무언가 확실히 알고있던 또다른 삶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모습을 보다 그것이 자신의 전생이라는 사실을 알았 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전생에 고대 바빌론 제국에서 건축가 였다는 주장을 하였고, 오늘날 바빌론 제국의 유적에 엄청난 규모의 금은보화가 묻혀있다는 주장을 한 그는 돈을 모아 문제의 유적지를 방문하여 발굴작업을 벌이려다 포기하고 살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전생과 환생을 기억한 사람들에 관한 책)

1982년 프랑스에서는 박물관을 방문하여 중세시대 기사의 갑옷을 구경하던 꼬마 어린이가 갑옷이 과거에 자신의 것이었다고 말을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가 너무 똘똘하게 갑옷을 잘 알고있는 모습에 놀란 박물관장은 그날 저녁 아이의 가족을 초청하여 전시되고 있던 갑옷을 아이 앞에 진열하였으며 순간 아이가 미소를 지으며 투구를 자유자재로 분해 한뒤 투구 속에서 작은 도구를 꺼내 갑옷을 여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몇년뒤 성장을 하여 문제의 박물관을 다시 방문한 아이는 자신이 과거에 무엇을 기억을 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였으며 전시되고 있던 갑옷이 그냥
중세시대 갑옷이라고 말하며 구경했던 그 아이는 보통 아이들과 다름없이 성장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전생과 환생을 분석한 책)

인간의 삶이 환생을 통해 계속 되풀이 된다는 설은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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