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나오는 음식점 이야기들 모음



(그림설명: 미국의 켄터키주에서 목격되는 귀신들에 관한 책)

다음의 이야기들은 미국에 있는 음식점들에 출몰한다는 귀신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텍사스주에 있는 스테이크 음식점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문제의 스테이크 음식 점에서는 과거에 무법자에게 총을 맞아 사망한 사람 으로 추정된 귀신이 밤마다 출몰하여 종업원들을 두렵게 하였습니다.

어두운 밤에 혼자서 주방을 정리하고 있는 사람들 에게 자주 들리는 귀신의 목소리는 먼 지점에서 자신이 총을 맞았으니 도와달라는 고함을 지르나 이를 듣게된 사람이 문제의 지점에 다다르면 또다시 더 먼 지점에서 도와달라는 말을 하여 꼭 사람들을 어디론가 유인하는것 같은 공포를 주었습니다.



(그림설명: 시카고시에서 목격된 귀신들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

시카고시에 있는 패스트푸드 음식점

1988년에 개업한 문제의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는 정체를 알수없는 하얀 물체가 밤낮을 가리지않고 출몰하여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얼마전 이른 새벽에 하얀 물체가 카운터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모습을 본 지배인은 당시 자신이 헛것을 봤다고 생각하고 눈을 비빈뒤 하얀 물체가 없어진 모습을 보고 카운터로 들어가 계산대에 잔돈을 넣으려 했다고 하며, 갑자기 계산대 서랍이 혼자서 열리고 그 안에 있던 지폐가 한꺼번에 공중에 떠 소용돌이를 일으킨뒤 바닥에 떨어지는 모습을 본 그는 곧장 사무실에 들어가 CCTV 테입을 다시돌려 보다 자신이 초현상을 목격하기 직전 화면이 하얗게 변하여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것을 보고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후에 문제의 음식점을 방문한 심령술사는 귀신의 정체가 1920년대중반 병으로 사망한 처녀귀신이라고 주장을 하였지만, 귀신의 정확한 실체는 오늘날 밝혀 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미국에서 전해내려오는 귀신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

로스엔젤레스시에 있는 지중해 음식점

1800년대 후반에 개업한 문제의 음식점에서는 폴터 가이스트로 추정된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귀신이 목격되어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유리잔들이 원인을 모르게 혼자 깨지고 접시등이 사람들을 향해 던져진다는 문제의 음식점에는 지난 10여년간 주방사람들이 혼자 깨진 유리와 접시 파편 등을 맞아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귀신소문 때문인지 손님들이 끊임없이 방문을 하였다는 문제의 음식점은 얼마전 주인이 바뀐뒤부터 더이상 귀신이 나타나질 않아 많은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귀신들이 목격된 등대에 관한 책)

위의 이야기들 외에도 음식점등 사람이 많은 모이는 장소에 귀신들이 출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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