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나오는 서니베일시의 장난감 가게 이야기



(그림설명: 미국에서 전해내려오는 귀신 이야기에 관한 책)

1987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시에 있는 유명 장난감 가게에서는 2층 창고에서 장난감을 운반하던 직원이 정체를 알수없는 귀신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아무도 없던 2층 창고로 올라가 상자들을 정리하던 직원은 일이 시작된 얼마후 선반위에 올려져있던 상자 들이 혼자서 바닥으로 쏟아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쏟아진 상자들을 다시 선반위에 올려놓으려 했던 그는 상자 하나가 허공에 떠 자신에게서 멀리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시 누군가 자신에게 장난을 치는줄 알았던 직원은 도망가는 상자를 따라 어둠속으로 뛰어 들어가다 정체를 알수없는 투명한 어린아이가 하얀 눈알을 빛내며 자신을 말없이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른뒤 창고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유명한 마녀 귀신인 벨 마녀에 관한 책)

1989년 같은 장난감 가게에서는 이른 아침 가게를 방문하여 그날 출시한 유명 장난감을 먼저 사려한 여러 방문객들이 정체를 알수없는 초현상을 목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건물 밖에서 개점 시간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던 방문객들은 분명 매장안 유리문 뒤에 아무도 없었는데 유리문의 자물쇠가 혼자서 풀리는 모습을 보았고, 자동 자물쇠가 실수로 풀렸는줄 알았던 방문객들은 갑자기 유리문에 서리가 낀뒤 누군가 손가락으로 '들어오지 말것'이라는 말을 쓰는것을 보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순간 유리문을 열고 매장에 들어오려했던 방문객들은 유리문을 살펴보다 문제의 자물쇠가 자동식이 아닌 것을 안뒤 자신들이 헛것을 본게 아닌가하며 의아해 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멀리서 직원들이 뛰어와 아직 매장을 열지 않았다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본 방문객들은 알았다며 다시 매장 밖을 나가려다 갑자기 문이 혼자서 닫긴뒤 자물쇠가 큰 소리를 내며 잠기자 엄청난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켈리포니아주에서 전해내려오는 귀신전설 책)

1989년 같은 가게에서는 밤 늦게까지 일하다 화장 실을 가게된 신참 직원이 화장실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초현상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처음에 화장실에 들어가 손을 씻으려 했던 직원은 거울을 비친 등 뒤의 화장실 문이 혼자서 열리는 것을 보고 깜짝놀라 뒤를 쳐다보다 갑자기 누군가 던진 두루말이 휴지를 머리에 맞게 되었습니다.

순간 공포에 사로잡힌 직원은 갑자기 화장실의 모든 문들이 거칠게 열리고 닫기며 엄청난 소음을 내자 깜짝 놀랐으며 너무나 갑작스럽게 생긴 일이라 비명을 지를수 없던 그는 빠른 걸음으로 화장실 밖을 향해 뛰쳐나가다 거울에 투명한 어린 아이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큰 비명을 지른뒤 화장 실을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귀신으로 돌아온 여인에 관한 책)

오늘날까지도 계속 목격된다는 문제의 장난감 가게 귀신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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