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이 목격한 로켓과 우주인들의 이야기 - 2



(그림설명: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거인족 형상 벽화)

위의 그림은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고대 벽화중 일부입니다.

거인으로 묘사된 문제의 생물체들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그리고 그린 사람이 누구를 묘사하려고 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우주선으로 들어가는 우주인 형상의 토기)

위의 사진은 고대 아즈텍인들이 만든 소형 토기 사진입니다.

나사의 우주인이 우주왕복선 캡슐에 들어가는듯한 모습을 연상시킨 문제의 토기는 고대 왕으로 추정된 인물의 무덤에서 발굴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팔이 길고 머리에 두개의 막대가 있는 외계인 형상)

위의 그림은 고대 호주의 원시인들이 깊은 동굴에 남긴 그림들중 일부입니다.

머리가 크고 머리 주위에서 빛이 나는 괴 생명체들의 그림과 함께 그려진 위의 그림은 소와 새등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한 원시인들이 당시 자신들 앞에 나타난 생명체를 묘사했던 그림인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비행물체를 탄 괴 생명체 형상 토기)

위의 토기는 고대 마야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토기입니다.

코가 크고 살갗이 파충류같이 생긴 요상한 인물들의 토기와 함께 발견된 문제의 유물은 과거에 마야인들이 인간재물 의식을 할때 사용된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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