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이 목격한 로켓과 우주인들의 이야기 - 1



(그림설명: 오늘날 지구의 우주인 형상을 하고있는 토기)

위의 사진은 3000년전에 남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 토기 사진입니다.

두꺼운 무언가를 입고있는 토기의 모델은 오늘날 나사의 우주인들과 모습이 매우 비슷함을 볼수있습니다.



(그림설명: 에콰도르에서 발견된 우주인 형상의 토기)

위의 토기는 고대 에콰도르인들이 믿은 신으로 추정된 토기 입니다.

헬멧을 쓰고 우주복을 입은 현대식 우주인을 상징하는 것같이 보이는 문제의 토기 모델은 하늘을 자유로이 날며 지상으로 내려오는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설명: 수메리아 유적지에서 발견된 괴 석상)

오늘날 이라크의 바그다드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위의 석상은 지금으로부터 4000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구에 나타나는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위의 석상은 인간이 아닌 괴이한 생명체를 상징하고 있으며, 문제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적들은 모두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어 많은 학자들을 의아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중세시대 유럽인이 발명한 다단계 로켓)

위의 그림은 16세기 루마니아의 군사학자 콘레드 바스가 남긴 다단계 로켓의 설계도입니다.

2차세계대전의 V2 로켓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바스의 로켓은 1950년대 서방과 구소련이 제조성공한 ICBM 로켓들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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