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삼각지에서 생긴 초현상 이야기 모음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대에 관한 책)

1948년 미국의 플로리다주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한 트롤어선의 어부들은 신문과 라디오 방송등을 통해 버뮤다 삼각지라고 알려진 공포의 지역을 들어가면 다른곳보다 고기를 많이 잡을수있다는 소문을 듣고 설마하는 마음에 문제의 지역에서 조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버뮤다 삼각지를 들어가 열심히 조업을 하던 어부 들은 갑자기 배가 노랗고 뿌연 연기에 휩쌓이자 의아해 하다 배 주위를 둘러봤으며 배 주위와 바닷물까지도 뿌옇게 보이는 이상한 모습을 본 그들은 겁에질려 기수를 돌린뒤 전속력으로 항구를 향해 돌아가려다 나침반이 혼자서 돌아 길을 잃게 되었습니다.

나침반 괴 반응 직후 배의 엔진에서 굉음이 나기 시작 하는 소리를 듣게된 그들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지며 배가 바다속으로 점점 더 깊게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시 급한 마음에 그물이 쳐진 지점 반대 방향이 자신들이 온 길이라고 추측한 그들은 그물을 끊고 반대 방향을 향해 전속력으로 항해하여 사고를 피할수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바다에서 발생한 괴 사건들을 모아놓은 책)

1952년 버뮤다 삼각지대 인근 상공에서는 비행기 운전 연습을 하다 버뮤다 삼각지대를 들어가본 훈련생과 비행교사가 정체를 알수없는 초현상을 체험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비행을 하다 바다위의 한 지점을 지나칠때 계기판 눈금이 요동치는 이상한 현상을 체험한 그들은 눈금이 정상으로 돌아온뒤 기수를 돌려 다시한번 문제의 지역을 비행해 보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괴 지점을 들어갔을때 계기판 눈금의 요동 침과 동시에 비행기 엔진이 꺼지는것을 체험한 일행은 순간적으로 다시 시동을 건뒤 급박한 상황 에서 문제의 지역을 빠져나올수 있었습니다.

후에 훈련생을 비행장에 내려다주고 다시 문제의 지역을 비행한 비행교사는 영원히 행방불명이 되었 으며 오늘날까지 밝혀지지 않은 그의 행방은 많은 사람들을 공포스럽게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대에 관한 게임 책)

1978년 미국의 플로리다 앞바다에서는 SOS 구조
요청신호를 받고 사고현장에 도착한 해안경비대 헬기가 정확한 조난지점에 도착하였으나 조난자들을 못찾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요트가 큰 파도에 의해 전복되었다. 살려달라'는 구조신호를 계손 보낸 조난자들은 헬기에 있는 구조
대원들이 '지도상으로 우리가 같은 위치에 있다.
헬리콥터 소리가 들리는가'라는 질문을 하자 들리지 않는다는 말을 하여 구조대를 의아해 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무전기에 잡음이 생기며 무전이 끊기는 것을 체험한 구조대원들은 현장을 몇바퀴 돌며 조난 자들의 요트를 찾다 포기하여 본부로 되돌아왔고, 그날 출항한 요트의 주인을 추적해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 누구였는지를 찾으려 했던 구조대는 신문과 방송등을 통해 조난자들의 신원을 찾으려 했으나 끝내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림설명: 버뮤다 삼각지대와 아틀란티스의 관계를 분석한 책)

위의 이야기들과 그 밖에 수많은 버뮤다 삼각지대의 전설들은 모두 실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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