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이 각기 다른 UFO와 외계인들 이야기



(그림설명: 고대 문명과 오늘날의 UFO 출몰사례에 관한 책)

1954년 이태리에서는 인근의 공동묘지를 찾아가던 40세 여인이 도로변 풀밭에 작은 UFO가 착륙해있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두개의 꼬깔콘이 합쳐진것 같이 생긴 괴 UFO를 조심
스레 살펴본 여인는 UFO 뒤에 정체를 알수없는 소인 들이 UFO 앞으로 걸어나오자 깜짝놀라 비명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며 미소를 짓는 외계인을 쳐다본 여인은 그들이 무어라고 말을 하지만 그들의 언어를 이해할수 없었으며 여인이 꽃다발을 들고있는 모습을 본 외계인들은 꽃다발을 빼앗은뒤 UFO를 타고 하늘로 도주해 목격자를 어이없게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지구에서 유명한 UFO 사건들에 관한 책)

1964년 칠레에서는 운전을 하던 광부가 인근 공터에 UFO가 착륙하는것을 목격하고 차를 세우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높이 3m에 넓이 1m로 추정된 원반형 물체에서 두명의 외계인들이 걸어나오는 모습을 본 광부는 외계인들이 물을 달라는 말을 서투른 언어로 구사하자 그들에게 차의 레디에이터에서 물을 빼 전달해 주게 되었습니다.

외계인들이 미소를 지으며 UFO에 탑승하는 모습을 본 광부는 그들의 UFO가 소리없이 공중에 뜬뒤 상상을 할수없이 빠른 속도로 우주를 향해 날아가 버리자 크게 놀랐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미국에서 발생한 외계인의 인간 납치사건에 관한 책)

1951년 덴마크에서는 공원에서 점심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수리공이 갑자기 공원의 먼 지점에서 UFO가 착륙을 하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UFO가 착륙할시 몸이 마비되었다는 수리공은 인근 에서 재잘대던 새와 풀을 뜯어먹던 소가 자신과 함께 몸이 마비가 된것을 알고 공포에 떨다 UFO의 문이 열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이어 UFO 안에서 팔이 4개씩 달린 갈색 외계인들이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을 본 그는 비명을 지르려 했으나 입에서 아무런 소리가 나오지 않아 엄청난 공포에 떨게 되었으며 그들이 내렸을때 주위에 곤충을 비롯한 아무런 소리가 나지않는것을 느낀 그는 외계 인들이 자신을 흘깃 쳐다본뒤 UFO의 앞 뚜껑을 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후 UFO의 내부에서 무인정찰기 같은 8개의 작은 쇠
공들이 소리없이 떠서 주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본 목격자는 외계인이 UFO의 수리를 끝내고 다시 탑승 한뒤 하늘로 날아가버리자 그때서야 몸이 풀리며 공원 주위가 동물과 새소리등에 의해 한꺼번에 시끄
러워 지는것을 목격하였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들 관련 장난감 정보를 모아놓은 책)

위와같이 과거에 나타났다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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