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출몰한 외계인을 만난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을 목격하였다는 칼슨의 사진)

1946년 스웨덴의 엔겔홈시에서는 기찻길에서 일을 하던 젊은 농부 칼슨이 숲에서 누군가 불을 지핀듯 빨간 불이 올라오는것을 보고 깜짝놀라 불을 끄려 문제의 장소로 뛰어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빨간 불이 일어나던 부근에 산불대신 대형 UFO가 착륙하여 주위에 11명의 작은 외계인들이 서있는 모습을 본 그는 갈색 살갗과 갈색 머릿칼, 그리고 하얀 이빨을 가진 외계인들이 매우 귀엽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11명이 모두 동일한 유니폼을 입은것을 보게된 그는 외계인들중 몇명이 머리에 딱 맞는 헬멧을 쓰고 무언 가를 집중하며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칼슨이 증언한 UFO의 당시 목격도)

외계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말을 붙여보려던 그는 외계인 한명이 갑자기 고개를 돌려 자신을 쳐다본뒤 손바닥을 펴자 몸이 얼어붙은듯 마비가 되었습니다.

순간 자신을 마비시킨 외계인이 무언의 텔레파시를 전달하는것을 느낀 칼슨은 외계인이 매우 슬퍼하며 방금전 자신의 우주선 일행중 2명이 사고로 사망을 하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자 놀라게 되었습니다.

사고로 부서진 우주선을 고치고 지구에 2명의 시신을 묻으려 했다는 외계인은 칼슨을 쳐다보며 목격자가 생겼으니 이제 묻어주는것은 할수없다는 말을 전달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이 두고갔다는 크리스탈과 반지)

그의 슬픈 메시지를 전달받은뒤 조금 우울해진 칼슨은 갑자기 몸이 풀리자 뒤를 돌아보지않고 무조건 숲밖을 향해 도주를 하였으며 순간 자신의 등 뒤에서 우주선이 다채색 불을 밝히며 하늘로 날아가 버리는 모습을 본 그는 우주선이 있던 장소로 다시 가본뒤 그곳에 작은반지와 크리 스탈이 떨어져 있는것을 보고 이를 품에 간직하여 집으로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쉰 그는 아무도 믿어 주지 않을 외계인 목격설을 혼자만 간직하려다 몇일뒤부터 야밤에 외계인들이 자신의 방 안에 나타 나기 시작하자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후로부터 계속된 외계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수 있었다는 칼슨은 오늘날 스칸다나비아 지방에서 UFO와 관련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알려 지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칼슨이 목격한 UFO와 외계인을 재연한 그림)

칼슨이 주장한 1946년 스웨덴의 UFO와 외계인 사건은 과연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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