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를 타고 태양계를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외계인들과 함께 태양계를 여행하였다는 벅 넬슨)

1954년 여느때와 다름없이 농장일을 마치고 집안에 앉아 라디오를 듣고있던 농부 벅 넬슨은 라디오가 갑자기 무엇엔가 영향을 받은듯 괴소음을 일으킴과 동시에 집밖에 있던 개가 요란하게 짖자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집밖으로 걸어나간 벅은 집 지붕위에 3대의 원반형 UFO들이 소리없이 떠있는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였으며 곧장 집에 다시 들어가 카메라를 들고나온 그는 여러장의 사진들을 찍기 시작 하였습니다.

UFO들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떠있는 모습을 본 그는 집으로 다시 뛰어들어가 플래쉬를 가지고 나온뒤 UFO들을 향해 플래쉬를 비추었으며 곧이어 UFO들에게 지상으로 내려오라는 듯한 손짓을 한 그는 UFO가 강력한 빔을 발산하여 자신을 맞추는 모습을 보고 깜짝놀라 드럼통을 뒤로 넘어진뒤 빔이 없어질때까지 숨어있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벅 넬슨이 증언한 UFO의 모습)

얼마후 문제의 빔이 더이상 비추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하늘에 있던 UFO들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것을 보고 의아해 하게 되었고, 신비하게도 그날이후 평소에 나빴던 시력이 정상인보다 좋아지고 허리의 요통이 말끔히 없어지자 이는 분명 UFO의 빔에 의해 치료가 되었다고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의 사건이 벌어진 11개월후 자정이 가까운 시각에 또다시 라디오가 괴소음을 내는 소리를 듣게된 벅은 마음을 가다듬고 집밖으로 걸어나가다 자신의 집 앞에 3명의 외계인과 1마리의 대형 개가 말없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있는 2명의 외계인들이 벅의 집을 가리키며 '우리도 이런 집에서 살지'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들은 그는 약 1시간동안 서로의 문화와 집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림설명: 벅 넬슨이 촬영한 UFO들의 사진)

외계인들이 자신들은 태양의 에너지만으로 모든 동력을 이용한다는 말을 듣게된 벅은 '태양계에 있는 문명을 구경시켜 줄테니 여행을 하기전 창조자의 율법을 명심하라'며 성경에 나오는 십계와 비슷한 12
가지의 율법을 가르쳐주자 이를 명심하고 그들을 따라 UFO에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UFO를 타고 눈깜짝할 순간에 화성, 달, 그리고 금성을 방문한 벅은 문제의 행성들에 인간같이 생긴
괴 생물들이 살고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여 서로 평화롭게 살고있는 외계 인들의 모습을 본 벅은 외계인들이 '원자를 이용한 모든 다량 살상무기를 없애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한다'는 경고를 하자 공포에 떤뒤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뒤 자신이 UFO를 타고 태양계를 여행 했다는 주장을 하기 시작한 벅은 1955년부터 책을 쓰고, 라디오와 TV등에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벅 넬슨의 노년시절 사진)

1955년 벅 넬슨이 체험하였다는 문제의 이야기는 과연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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