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블루북에 보고된 미스테리한 사건들 이야기



(그림설명: 1566년 스위스에서 목격된 비행물체들)

1940년대 후반부터 미 공군에 의해 작성된 프로젝트 블루북에는 여러 형태의 UFO 목격 사례 보고서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보고서안에는 UFO로 추측되지만 미스테리, 혹은 해명 되지 않은 사건으로 남은 괴이한 자료들이 있다고 하며, 그 자료들중의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명탄같은 괴 섬광들

1949년 3월 17일 미국의 텍사스주에서는 군부대에서 밤에 야전훈련을 하던 탱크부대 병사들이 비행기에서 투하할 조명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조명탄 대신 정체를 알수없는 괴 섬광들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처음에 섬광이 조명신호인줄 알고 탱크를 움직인 병사 들은 조명탄의 희고 밝은 광채가 아닌 초록색의 불빛을 내며 섬광을 내뿜자 하늘을 주시하게 되었으며 괴 섬광의 출현을 상부에 보고한뒤 무려 1시간동안 하늘에서 벌어진 희안한 섬광쇼를 보게된 병사들은 불빛이 꼭 살아있는 생물같은 느낌을 주었다는 증언을 남겼습니다.



(그림설명: 1952년 칠레에서 촬영된 UFO)

폭격기를 쫓아온 괴 비행물체

1950년 8월 25일 버뮤다 상공에서는 비행연습을 하던 B-29 폭격기의 승무원들이 20여분간 정체를 알수없는 괴 비행물체에게 쫓기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처음에 멀리있던 비행물체를 레이더로 포착한 승무원은 괴 비행물체가 기체에 너무 가까이 접근 한다는 경고를 하였으며 곧이어 파란 불빛을 내뿜으며 폭격기 옆에서 속도를 맞춰가며 비행을 한 비행물체는 창문과 창문사이를 옮겨다니며 꼭 내부를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준뒤 상상을 할수없이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 버렸습니다.

당시 비행물체의 사진을 촬영했던 기장과 승무원들은 나중에 현상되어 나온 사진속에 목격당시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던 접시형 비행물체가 있는것을 보고 자신들이 목격한 비행물체가 강한 불빛으로 본체의 형상을 가렸다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1561년 독일에서 목격된 비행물체들)

6.25 전쟁중 목격된 괴 비행물체

1951년 3월 10일 진남포에서는 미 공군소속 B-29
폭격기의 승무원들이 자신의 폭격기 뒤에 정체를 알수없는 노란 섬광이 쫓아오는 모습을 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쫓아오던 노란 섬광을 가장 자세히 볼수있었던 후미 기총사수는 섬광이 파란색이 섞인 하얀색으로 변하는것을 봤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1952년 6월 22일에는 공군의 활주로를 수비하던 미 해병대소속 보초들이 빨간색의 원형 비행물체가 활주로에서 섬광을 일으키며 날아가 언던위에서 180도로 뒤집힌뒤 두번의 강한 불빛을 발산하고 시야에서 사라져버린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림설명: 1942년 중국에서 촬영된 UFO)

오늘날 프로젝트 블루북에 수록된 위의 괴 비행물체 목격사례 보고서들은 모두 실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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