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화석안에서 생존해온 기이한 생물들 이야기



(그림설명: 바위 위에서 햇볕을 쬐는 도마뱀)

1865년 영국의 덜함주에서는 광물을 찾기위해 발굴 작업을 벌이던 인부들이 깊은 땅속에서 큰 마그네시아 석회석 바위를 찾고 이를 깨뜨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거대한 바위가 둘로 갈라졌을때 정체를 알수없는 갈색 도마뱀이 바위 중앙에 붙어있는 모습을 본 인부 들은 바위에 붙어있던 도마뱀이 작은 소리로 컹컹대며 짖자 연장을 떨구고 이를 생포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대학으로 옮겨진 도마뱀을 분석한 학자들은 도마뱀의 발톱이 유난히 길고 괴이한 짖음이 있는것을 보고, 괴 도마뱀이 석회석 바위안에 적어도 수천년간 살아있었음을 안뒤 놀라게 되었습니다.

몇시간뒤 정밀조사를 위해 런던으로 옮겨지던 도마 뱀은 호흡기관에 장애가 온듯 몸을 뒤틀다 사망을 하였으며 이는 곧 박제가 되어 얼마동안 박물 관에 전시된뒤 알수없는 장소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연못에 서식하는 도롱뇽의 사진)

1818년에는 깊은 땅속에서 공룡화석을 찾던 학자가 석회 바위를 부수다 바위 안에 작은 도롱뇽들과 바다 생물들의 화석을 찾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발굴한 화석을 지상으로 가져나와 햇볕에 말린 학자는 오후에 작업을 끝내고 나온뒤 화석이던 도롱뇽 3마리가 갑자기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깜짝놀라 이를 자세히 관찰한 학자는 두마리의 도롱뇽들이 바위에 박혀 발등을 허우적대다 죽는 모습을 본뒤 놀라 세번째 도롱뇽을 인근의 연못에다 놔주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학계에 자신이 살아있는 화석을 발견했다며 죽은 두마리의 도롱뇽 시체를 공개했던 그는 학계에서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사실을 주장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는 수모를 당하게 되었으나 당시 학계는 문제의 도롱뇽 시체들이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발견된적이 없는 미확인 생물의 시체임을 알게된뒤 의아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오래전 지구에 서식한 물고기의 화석)

1856년 프랑스에서 터널 공사를 하던 인부들은 파고 들어가던 산속에 거대한 석회암 바위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이를 곡괭이로 부수게 되었습니다.

곡괭이로 석회암 바위를 한참 부수는 작업을 하던 인부 들은 바위안에 검은 무언가가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으며 그때서부터 조심스레 바위를 부수기 시작한 인부들은 갑자기 석회암이 갈라 지며 그곳에서 새같이 생긴 정체불명의 파충류가 바닥에 떨어진뒤 꿈틀거리다 죽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곧이어 바위로부터 나온 괴 파충류를 파리의 대학교로 옮긴 인부들은 문제의 파충류가 수십만년전 지구에서 서식했던 익룡의 시체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하며, 곧 전세계의 뉴스에 자신들의 이름이 나갈줄알고 좋아했던 인부들은 그날 이후로 다시는 익룡에 관한 아무런 소식을 듣지못하자 낙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수십만년전 지구에 서식한 익룡)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생물들이 석회암 바위속에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는 위의 이야기들은 과연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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