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참사와 연관된 기이한 사건들 이야기



(그림설명: 만화 '그림자 강탈자'의 한장면)

테러사건 장면을 예견한 만화책 이야기

2001년 8월 22일 미국에서는 '그림자 강탈자'라는 만화가 출시되었습니다.

문제의 만화에는 '2004년 8월 22일 뉴욕시가 첫번째로 무너진다'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뉴욕시의 고층빌딩
들이 폭발하는 장면을 묘사하였습니다.

만화에 등장하는 FBI의 수배자 포스터 장면에는 현 테러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오사마 빈라딘의 사진이 등장을 한으며 테러사건이 있은직후 문제의 만화를 접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테러사건 전에 출간된 만화가 미래에 발생할 상황을 우연히 묘사 하였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과거에 피눈물을 흘린 성모마리아 석상 사진)

피눈물을 흘린 성모마리아 석상 이야기

2001년 9월 10일 남미의 에콰도르에 있는 한 작은 성당에서는 결혼식을 하고있던 신부 마리아 자라 밀로가 성당 안에있던 성모마리아 석상에서 갑자기 피눈물이 흐르는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직후 전 남미에 급속도로 퍼진 성모 마리아 석상의 피눈물 뉴스는 과거부터 성모마리아의 석상이 피눈물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대참사를 예견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는 세계인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다음날인 9월 11일 뉴욕시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의 뉴스를 접한 세계 사람들은 성모마리아의 석상이 피눈물을 통해 미국의 대참사를 예언했음을 알고 피눈물을 흘린 성모마리아의 석상이 있는 성당에 순례를 오기 시작하여 오늘날 성당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뉴욕시 테러사건에 의해 목숨을 잃은 엔젤 후알베)

괴이한 운명을 가진 소방관의 이야기

2001년 9월 미국에서는 '작은 동네 X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이라는 TV쇼가 방영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참가한 여러명의 경기자들이 가상의 동네 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푸는 문제의 TV쇼에는 25만불의 현상금과 새 차가 경품으로 있었고, 문제의 TV쇼는 미국 뉴욕시로부터 참가한 소방관 엔젤
후알베가 승자가 되었습니다.

돈과 자동차를 이기고도 계속 소방관을 하겠다며 뉴욕시 소방서에서 근무하던 엘젤은 TV쇼가 방영된 몇일뒤 뉴욕시 쌍둥이 빌딩에 여객기가 충돌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구조작업을 하다 갑자기 무너진 빌딩에 의해 사망을 하여 주위에서 그를 알던 많은 사람들을 큰 충격과 함께 슬프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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