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UFO학자가 공개한 메제스틱 12 문서 이야기



(그림설명: 1950년대 메제스틱 12가 사용한 문서)

1994년 3월 미국에서는 UFO 학자 단 벌라이너가 집에 도착한 우편물을 열어보다 발신인 주소가 없는 괴 소포를 발견하였습니다.

작은 소포를 열어본 벌라이너는 소포안에 35mm
필름이 들어있는것을 보았고, 곧장 인근의 현상소를 방문하여 사진을 현상해본 그는 문제의 필름속에 누군가 사진기로 촬영한 메제스틱 12의 공식 지침 서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다음의 글은 벌라이너가 언론에 공개했던 메제스틱
12 지침서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과거에 UFO 목격사건이 있을때마다 현장에 나타난 멘 인 블랙)

1954년 4월에 발행된것으로 표기되어있는 지침서의 이름은 '외계 생물체와 기술, 회수와 처분'이었습니다.

특급비밀로 표기되어있는 문제의 지침서는 크게 6항목 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지침서의 '회수'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통제 - 외계의 생물체와 기술을 회수할시 해당지역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괴 사건에 관한 모든 정보를 은폐
하여 정보가 일반에 새어나가는것을 막는다.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은 부서지침에 따라 처리하고, 너무 많은 목격자가 있을시 관련 부서는 군중의 판단을 그르치게 하는 발표를 하여 사건이 단순사건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돕는다.'
수거된 외계의 기술들을 본국에서 옮기는 방법을 국내와 국외로 구분한 괴 문서는 메제스틱 12가 UFO 잔해수거 작전을 국제적으로 수행하였다는것을 암시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목격한 그레이 외계인)

요원들에 의해 포장되어 부대로 전달된 외계문명의 물건들을 다시 열어보는 방법에는 '초특급 비밀지역 에서 물건들을 열어 일반인들에게 정보가 세어나가 는것을 방지하고', '모든 연구가 끝날때까지 포장물품 들을 버리지않아 물건이 다른 장소로 옮겨질때를 대비해 빨리 움직일수 있도록 대비한다'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외계 생명체를 생포하였을때 외계 생명체를 특급비밀 지역에 감금하고 외부접촉을 하지 못하게 하여 정보 유출을 막는다는 대목은 그들이 지금까지 여러번
외계의 생명체를 생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 하였습니다.

죽은 생명체를 수거하였을때는 생명체를 냉동보관하여 후에 있을수있는 의학분석에 이용을 한다는 지침이 있었고, 'UFO의 종류 분석법'에는 1950년대까지 지구 상에 나타나 메제스틱 12에게 분석된 UFO들의 생김
새가 그림으로 그려져있어, 그들이 외계의 어느 부류에 속했는지를 분석할수있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UFO들의 생김새들을 모아놓은 그림)

1994년 단 벌라이너가 공개한 메제스틱 12 지침서는 과연 진품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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