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의 강가에 출몰하는 공룡형상의 괴물 이야기



(그림설명: 과거에 지구에 살다 멸종한 브론토사우르스)

1901년 미국의 한 유명 박물관은 전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사냥꾼들과 학자들에게 콩고의 공룡형상 괴물을 잡아오면 당시 돈으로 거금인 5만불을 준다는 광고를 하였습니다.

그때까지 콩고의 괴물에 대해 전혀 알지못하고 있던 세계의 학자들은 공룡형상의 대형 괴물이 콩고에 멸종 하지않고 살고 있다는 말은 말도 않된다는 반론을 제기 하였지만, 현상금을 위해 콩고를 방문했던 사람들은 괴물이 나타난 마을 사람들이 모두다 땅바닥에 공룡
같이 생긴 괴물의 형상을 그려 놀라게 되었습니다.

몇일간 마을에 거주하다 주민들이 놀라는 소리를 듣고 인근의 강을 향해 달려간 영국의 한 사냥꾼들은 물속에 정체를 알수없는 하마같이 생긴 무언가가 두눈을 내놓고 마을 사람들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저건 하마가 아닌가'라는 말을 한 사냥꾼들은 갑자기 물속에 있던 괴물이 고개를 내놓자 괴물이 긴 목이 적어도 10척이 넘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한뒤 도주를 하여 총을 가져왔지만 문제의 괴물은 물 깊숙히 잠수를 하여 다시는 물위로 올라오질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콩고에서 목격되는 괴물의 종류와 동일한 공룡)

1921년 콩고에 있는 원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하던 프랑스인 의사는 어느날 원주민들이 무엇엔가 매우 놀라 마을사람들을 모아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원주민들을 따라 강 어귀를 방문한 의사는 먼 강에서 커다란 거품들이 올라오자 사람들이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 의사는 주민들이 모두 대답을 하지않고 거품을 쳐다보는 모습을 보았고, 갑자기 거품이 일어나는 부근에서 거대한 바위같은 정체불명의 물체가 물속에서 올라오는것을 본 의사는 주민들이 공포에 떨며 마을로 도망가버리자 혼자서 괴 물체를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바위같은 무언가에 작은 눈이 있는것을 본 의사는 자신이 지켜보고 있는 괴물이 태어나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괴 생물이라는점을 느낀뒤 이를 쳐다보다 다시 괴물이 거품을 일으키며 깊은 강속으로 들어가 올라 오지를 않자 의아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풀을 뜯어먹는 브론토사우르스의 구상도)

1927년 콩고의 한 마을에서 산고릴라에 대한 연구를 하고있던 미국의 한 생태계 연구 학자는 고릴라들이 강어귀에 물을 먹으러 가다 무언가를 보고 다시 산으로 뛰어들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고릴라들을 겁나게한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알수 없어 직접 강가로 가본 학자는 진흙에 한번도 본적이 없는 초대형 발자국들이 깊게 찍혀있는 모습을 보았고, 발자국의 대부분들이 거대한 꼬리로 추정된 무엇엔가 의해 지워진 사실을 알게된 그는 괴 생물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라 의아해하다 갑자기 자신의 뒤에서 무언가 컹컹거리는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당시 뒤로 돌아선 그는 보통 도사견 크기의 공룡을 연상시키는 정체불명의 괴물을 목격하였으며 긴 목을 가지고 있는 괴물의 이마에 숨구멍이 뚤려있는 모습을 본 그는 괴 생물을 만지려다 숲속에서 자신을 거꾸로 보고있던 고릴라들이 갑자기 숲으로 도망
가버리는 모습을 보았고,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어 주위를 둘러본 그는 주위에 작은 공룡의 초대형 어미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새끼가 위험에 처했는줄 알고 물 밖으로 나온 어미 공룡은 크기가 20척이 넘었지만 박물관에서 화석으로 본 문제의 공룡보다는 훨씬 작았으며 새끼 공룡이 어미를 따라 강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본 학자는 자신의 목격담을 리포트에 써 학계에 제출 하려 하였으나 학계에서 묵살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림설명: 물로 들어가는 브론토사우르스의 구상도)

오늘날에도 콩고에 나타난다는 공룡 형상의 괴물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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