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전역에서 목격되고 있는 흡혈괴물 이야기



(그림설명: 남미에 서식하는 흡혈박쥐)

얼마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주 외각 농장에서는 정체를 알수없는 흡혈생물이 나타나 야밤에 소의 피를 빨아 먹고 달아나다 농부에게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날카로운 송곳니를 보인 정체불명의 괴물은 키가 6척이 넘었으며 얼굴이 흡혈박쥐같이 생긴 이 괴물은 인간과 박쥐가 유전적으로 합쳐진것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농기구를 괴물에게 휘두른 농부는 입 주위에 피가 뭍어있던 괴물이 단숨에 높게 뛰어 농장을 넘어 인근의 숲으로 달아나버리자 넘어져 있는 소를 확인 하고 곧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남미에 나타난 추파카브라의 구상도)

몇달전 스페인에서는 투우 경기를 위해 경기장 내부 목장에서 보관중이던 소의 일부가 피가 거의다 매마 른채 발견되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들중 일부가 빈혈증세를 일으켜 혼자서 걷다 넘어져 투우를 할수없음을 알게된 경기장의 농부들은 소들의 목에 두개의 구멍이 뚤려있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고의적으로 소의 혈관에서 피를 빼 경기로부터 소들을 보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일간 계속된 소의 피빨림 현상을 벌인 누군가를 현장에서 잡기위해 24시간 잠복근무를 한 경찰과 경기장 내부의 직원들은 다음날까지 그들과 함께 있던 소들이 피가 빨려 빈혈증세를 일으키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하게 되었으나 소의 피를 빨아먹은 장본인은 영원히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남미의 농부들이 증언한 추파카브라의 모습)

2000년 구제역때문에 가축들을 도살할수밖에 없었던 유럽의 많은 농부들은 유럽 전역에 구제역등 각종 질병이 발생하기전 정체를 알수없는 대형 동물을 목격하였다는 증언을 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일부에 의해 외계인들이거나 유럽의 추파카브라라고 분석된 괴 동물들은 남미의 괴물과는 달리 농장의 가축들 피는 빨아먹지만 이들을 죽이지 않아 가축 들을 여러 질병에 노출시킨다는 위험이 있었습니다.

광우병과 구제역등 가축들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전달했던것으로 추정된 괴물의 정체는 영원히 밝혀 지지 못했지만 문제의 괴물은 오늘날까지도 유럽
전역에서 목격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남미에 나타난 추파카브라의 구상도)

유럽에 나타나는 흡혈괴물과 남미에 나타나는 추파 카브라는 과연 동일 생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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