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의 원동력인 무중력이론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진설명: 무중력 엔진장치가 달려있다는 미국의 B2 폭격기)

세계 최고의 전략적 폭격기 B2 스텔스기.

전세계에 이 폭격기가 처음으로 소개되었을때,
이 폭격기의 가격은 2억 5천만불이던 기존의 F117
스텔스기보다 거의 10배가 비싼 25억불
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군사전문가들은 하나같이 '혹시 B2기에 소문으로만 알려진 무중력 엔진장치가 달려있어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2차세계대전중 독일군에 의하여 처음으로 발견이 되었다는 물체의 지구자력 제어장치.

현재까지 베일에 가려져있는 이 무중력장치란 과연 무엇일까요?




(사진설명: 미국 무중력기술의 권위자 브라운 박사)

미국에는 현재 '제 2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며 약 50년간 베일속에 가려져 여생을 보낸 한 물리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토마스 타운센드 브라운박사.

그는 1940년대말 세계최초로 전기를 이용한 무중력장치를 개발, 실제로 실험을 통해 원반형 물체를 비행시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디자인한 UFO 유형은 무려 52개.

현재 공개가된 그의 UFO 보고서/연구서에는 그가 지금까지 디자인한 UFO의 유형들이 기록이 되어있으며, 특히 그의 UFO 디자인들중 상당수는 1960~70년대 스위스의 빌리마이어에게 나타 났다는 유형들이 많았습니다.

과연 빌리 마이어는 어떻게 스위스에서 브라운 박사의 UFO 사진을 찍을수 있었던 것일까요?




(사진설명: 1960년대 마이어가 촬영한 원반형 UFO)

현재 마이어는, 지금까지 찍은 UFO 사진들과 'UFO에서 내린 우주인과의 교류'주장으로 인해 자신이 만든 UFO 종교의 교주가 되었습니다.

팔이 하나 없는 그는, 1960년대부터 전세계에 자신이 직접 찍었다는 UFO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해 일약 스타가 되었으며, 그는 매일같이 자신의 집 언덕의 고목앞에 앉아있으면 어디선가 UFO가 날아와 자신을 반긴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당시 진위여부가 도마에 오른 빌리 마이어의 증거 자료들은, 일본의 미군기지 오키나와에서 무리로 출현하던 UFO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 사람들의 믿음을 사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전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아담스키 타입의 UFO는 외계인의 것이 아닌, 브라운박사의 디자인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UFO 프로그램이 중단된 1970년대, 처음에 어떻게 UFO의 사진들을 확보했는지 의문이가는 마이어는 끝내 UFO들이 더 이상 자신에게 나타나지 않자, 자신의 집에 있던 쓰레기통 뚜껑을 하늘에 날려 사진을 찍다 부인에게서 이혼을 당하게 됩니다.




(사진설명: 1940년대말 브라운 박사가 디자인한 원반형 비행물체 타입 Z49)

브라운박사의 가장 유명한 UFO, 타입 Z49은 그가 (1947년 외계인의 UFO가 불시착을 하였다는) 미국의 로스웰 근처 미군 연구소에 일할때, 당시 떨어진 전투기형 UFO의 잔해를 긁어모아 재조립 한뒤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들면서 생겨났습니다.

1987년 암으로 사망한 브라운 박사는, 그의 과학적 업적이 모두 일급비밀에 속하였던 관계로 전혀 이름을 날리지 못하고 인생을 마감하였으나, 요즘들어 전세계의 사람들은 얼마전부터 비밀이 풀리기 시작한 미 국방성 자료들에 나타난 그의 업적을 보고, 그를 제 2의 아인슈타인으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설명: 독일인들이 프로펠러를 이용하여 만든 원반형 물체)

위의 사진은 1989년 독일의 베를린 대학 물리학 연구팀이 만든 소형 프로펠러식 비행물체의 시험비행모습입니다.

현재 위의 비행물체는 미 육군에서 무인정찰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영국 롤스로이스사의 제트엔진형 원반 비행물체)

현재 과학적으로 입증이된 무중력장치의 속도는 무려 마하 10 이상이며, 실제로 비행을 하는
승무원들은 전혀 전투기가 음속을 돌파할때
느끼는 고통스런 기압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하 10+ 으로 비행할때 로스엔젤레스에서 서울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5분.

만약 이 기술이 언젠가 인류에 공개가 된다면, 인류는 공상영화에서만이 아닌 실생활에서 우주여행을 경험할수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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