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휴톤 마을에서 지속되는 UFO 납치 사건들



(그림설명: 인간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는 외계인들)

1973년 영국에 있는 작은 마을인 리틀 휴톤에서는 새벽에 차를 몰고 집으로 가던 폴이 눈깜짝할 사이에 자신이 길을 걸으며 무엇엔가 겁에질려 떨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5시간이나 지난뒤 그가 서있던 지점이 마지막 으로 기억나는 지점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지점
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자신이 분명 운전을 하다 졸았다고 가정한뒤 차를 찾으려 했으나 그가 걸어온 젖은 비포장 도로에는 자동차 바퀴자국은 커녕 자신이 걸어온 발자국조차 몇걸음 밖에 안찍혀있는 괴이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엇엔가 겁에질려 계속 떨고있던 그는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던 친구를 만나게 되어 그와 함께 차를 찾기 시작하였고, 수킬로미터가 떨어진 비포장 도로에 자신의 차가 주차되어있는 모습을 본 그는 자동차 주위의 젖은땅에 아무런 바퀴 자국이 없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하였지만 당시 그는 이에 관한 아무런 기억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UFO를 목격한 사람의 목격도)

1983년 늦은 오후 오토바이를 타고 리틀 휴톤시를 가로지르던 제이슨은 빠르게 달리던 오토바이의 시동이 갑자기 꺼져 사고를 당할뻔한 사건을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놀라 다시 시동을 켜보려고 한 그는 오토 바이의 스파크 플러그를 새것으로 갈아보려 뒷좌석 상자에서 스파크를 꺼내 오토바이 앞에 서있다 갑자기 주위가 하얗게 되는 괴이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눈깜짝할 시간에 자신이 무엇엔가 엄청나게 겁에 질려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자신의 손에 스파크가 아닌 오토바이의 열쇠가 들려있는 모습을 보았고, 오토바이의 시동이 제대로 걸리는 것을 알게된 그는 겁에질려 떨며 운행을 하다 먼 하늘에 별같이 생긴
비행물체가 자신을 의식하는듯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그림설명: 오늘날 지구에 나타나는 그레이 외계인의 스케치)

1999년 트렉터를 몰고 밭에 씨를 뿌리던 농부 키니 스는 이른 아침 갑자기 자신의 트렉터 주위에 하얀
연기와 같은 이상한 안개가 둘러쌓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트렉터의 시동이 꺼지고 정체를 알수없는 흔들림이 일어나는 모습을 본 그는 순간적으로 자신의 몸이 마비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눈동 자를 제외한 몸의 모든 부분이 움직이지를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엄청난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순간 자신의 주위가 온통 하얀색이 된 모습을 본 그는 어둠속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들이 자신을 번쩍 들어 차가운 쇠 테이블에 눞이는 모습을 보았고, 자신이 테이블에 눞자 여러개의 조명이 얼굴을 비추는 모습을 본 그는 순간적으로 조명안에 비춘 어두운 인물중 한명의 얼굴이 인간 얼굴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으로 추정된 괴 생명체는 그의 몸에서 소량의 피를 뽑고 긴 막대를 귀로 집어넣어 무언가를 머리속에 장착하였으며 외계인이 그를 쳐다보며 손가락 으로 귀가 있는 부분을 가리키는 모습을 본 그는 '귀에 우리가 무엇을 넣었는지 아는가'라는 텔레파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트렉터와 함께 땅으로 내려온 그는 주위 사람 들에게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며 하소연을 하였으나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 병원에서 X-Ray를 찍어봤으며 놀랍게도 그의 귀속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작은 쇠붙이가 들어가 있었으나 이는 살을 뚫고 상당히 깊은곳에 박혀있어 섣불리 빼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인간을 납치해가는 외계인의 구상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계속 일어난 위의 사건들을 일으킨 외계인들은 과연 누구였으며, 그들은 왜 인간 들을 계속 납치했던것 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