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기지 Area 51에서 UFO를 본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인공위성이 촬영한 Area 51기지)

1988년 미국의 MIT 대학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게된 클리엣은 어느날 자신을 직접 방문한 MIT
대학의 원로 교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일자리를 구했냐는 질문을 한 원로교수는 클리엣이 여러 회사들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하자 '자네같은 사람이 꼭 필요한 장소가 있는데' 라는 말을 하여 클리엣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습니다.

회사들에서 제시한 연봉의 65%를 더 주는 튼튼한 직장에 넣어주겠다는 교수의 말을 들은 클리엣은 그곳이 어디냐고 질문을 하였고, 교수는 얼굴의 미소를 지으며 '서부 사막에 있는 연구소'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뭔지는 모르지만 거절을 하겠다는 말을 한 클리엣은 박사가 그럼 그곳이 무엇을 하는곳인지 먼저 견학을 시켜주겠다고 하자 조금 망설이다 언제 견학을 가냐고 물어봤고, '지금'이라고 말을 한 교수는 클리엣을 학교 밖으로 데리고 간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승용차에 태웠습니다.

곧장 공항으로 향한 자동차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자가용 비행기를 향해 운전했고, 비행기에 올라탄 클리엣과 교수는 네바다주를 향해 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Area 51 기지에서 일한 사람들에 관한 비디오테입 겉표지)

당시 신분증명서도 없고 아무런 준비가 안되어있던 클리엣은 몇시간뒤 네바다주에 도착하자 창밖을 내다 보고 자신이 어느 군 기지에 내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이 어디냐고 물어본 그는 비행기 밖을 나서다 험상굿게 생긴 군인이 휴대용 눈알 스캐너를 들고 자신의 눈알을 스캔하는 모습을 보았고, 눈알 사진을 바코드 형식으로 바꿔 '메제스틱'이라고 쓰여진 신분증 뒤에 붙이는 모습을 본 그는 군인들이 이미 자신의 이름과 증명사진이 붙어있는 통행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하였습니다.

조금 겁에질린 클리엣은 원로교수가 아무말없이 뒤를 돌아 비행기에 타는 모습을 보았고, 그가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날아가버리는 모습을 본 클리엣은 옆에있던 군인들이 견학을 시켜주겠다며 허름하게 생긴 격납고에 들어가 최신식으로 만들어진 엘리 베이터에 자신을 태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상당히 빠른속도로 약 2분간을 지하로 운행한 엘리 베이터 문이 갑자기 열리는 모습을 본 클리엣은 지하에 자신과 과거에 인연이 있었던 많은 물리학자 들이 자신을 반기는 모습을 보았고, 약간 겁에질려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말을 한 그는 군인들이 그를 최신식 지하 격납고로 데리고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Area 51기지 외각에 있는 출입금지 경고 표지판)

당시 지하 격납고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원반형 비행 물체들이 10여대가 보관되고 있었으며 처음에 이를 보고 어린이들이 타는 놀이기구인줄 알았던 클리엣은 밝은 쇠 표면에 비춘 자신의 얼굴이 혼자서 씰룩거리며 자신이 움직이는 속도보다 약간 늦게 움직이자 깜짝놀라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한 클리엣은 뒤에서 동행을 하고있던 물리학자들중 한명이 '우리가 만든 UFO'라고 말을 하는것을 들었고, 조금 의아해한 클리엣은 문제의 비행물체가 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하자 옆의 학자가 '이미 하늘에 몇대가 떠있다'며 그를 지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에 태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약간의 구름이 있던 맑은 하늘을 보던 클리엣은 학자, 그리고 군인들이 구름을 가리키며 '저 뒤에 2대가 숨어있다'라는 말을 하자 구름을 자세히 쳐다봤다고 하며, 갑자기 구름 뒤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 2대가 숨바꼭질을 하듯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본 클리엣은 깜작 놀라게 되었습니다.

'저게 연구소에서 만든 최신식 비행물체 인가?'라는 질문을 한 그는 옆에 있던 학자가 '어느 생물들의 도움에 의해 만들었다'라는 요상한 대답을 해주자 의하해 하였습니다.

그후 문제의 연구소에서 일을 하겠다는 말을 한 클리 엣은 메사츄세스주에 있던 자신의 집기와 연구자료 등이 12시간도 안되어 연구소안에 모두 도착하는 모습을 보았고, 얼마후 문제의 연구소가 Area 51임을 알게된 그는 1994년 건강상의 이유로 연구소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먼 산에서 촬영된 Area 51기지의 전경)

Area 51 기지에서 일한 사람의 체험담이라는 위의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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