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숫자의 패턴이 보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인간 두뇌의 미스테리를 분석한 책)

1996년 비지니스를 위해 미국의 뉴욕주를 방문하여 일주일간 호텔에 머물던 프랑스인 안드레 르파셋은 잠을 자다 몇번씩 악몽을 꾸고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매번 일어날때마다 시각이 7시 17분이었던 사실을 알게된 그는 4일간 계속된 악몽에 시달리다 5일째 되던날 자신의 주위에서 보이기 시작한 모든 번호들이 717로 나타나는 괴이한 현상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림설명: 두뇌의 잠재능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나올때 거스름돈이 7불 17
센트, 택시를 타고 비지니스 세미나에 도착하니 차비가 7불 17센트, 그리고 비행기표를 사려했을때 시간이 7시 17분이었던 사실을 알게된 그는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돌아갈 날짜가 7월 17인 사실을 알고 재미 있어 하며 표를 사려다 자신의 앞에 있던 사람이 같은날 같은 시각의 표를사고 돌아서다 자신과 눈이 마주치는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등에서 소름이 끼치며 부들부들 떨기시작한 그는 앞에 서있던 사람이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로 떨기 시작 하였으며 무언가 너무 이상하여 입술이 하얗게 질린뒤 비행기표를 사는것을 포기한 그는 뉴욕에서 3일을 더 있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7월 17일 호텔에서 뉴스를 보고있던 그는 파리행 TWA800호가 공중에서 폭발을 하여 탑승객 전원이 사망을 하였다는 뉴스를 접하였고, 자신의 비행기표 스케쥴을 확인하던 그는 자신이 타려고 했던 비행기가 TWA800호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인간의 두뇌구조를 분석한 책)

영국의 런던시에 거주하는 맥 키니스는 어려서부터 주위의 사람이 사망을 할때마다 몇일간 444라는 괴이한 숫자의 패턴을 목격하였습니다.

거스름돈, 우연히 본 시간, 그리고 앞에서 운행하고 있는 자동차의 번호판등에서 연속된 444를 보게 될때면 분명히 자신의 주위에 있는 누군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된 그는 어느날 무려 6일간 똑같은 숫자가 주위에 나타나는것을 보고 술집에 모여있던 친구들 에게 자신의 주위에 분명히 누군가 또 죽을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후 집으로 돌아가 혹시 이번에는 자기가 죽는게 아닌가 하며 부들부들 떨고있던 친구들은 다음날 아침 맥이 밤새 술을 먹고 운전하다 저수지에 빠져 사망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고, 숫자를 통해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암시했던 맥은 주위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인간 두뇌의 미스테리를 분석한 책)

111, 222, 333, 444등의 특정 숫자 패턴을 계속 목격 하는 현상이 장래에 불길한 운명을 암시한다는 말은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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