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마야인들의 6번째 태양과 지구멸망 이야기



(그림설명: 1991년 7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촬영된 UFO)

고대의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등이 발달하여 정확한 달력을 가지고 있던 고대 마야 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괴이한 전설이 전해내려 왔습니다.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전설을 믿은 마야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언한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정확히 멸망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산된 6번째 태양이 없어질 날은 2012년 12월 22일이고, 괴이하게도 마야의 전설에는 7번째 태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의 인류는 6번째 태양이 없어짐과 동시에 완전히 멸망을 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일식을 보던 사람들이 목격한 UFO의 모습)

5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인 1991년 7월 11일 남미의 멕시코 시티에서는 당일 마야의 예언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일식을 보기위해 하늘을 쳐다보다 일식이 일어나기 직전과 직후 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 물체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일식을 촬영하던 수천 여명의 시민들은 UFO의 영상을 촬영한뒤 깜짝 놀랐고 같은날 UFO가 출몰한 근처 포포카테페틀산에서는 갑작스런 화산활동이 포착되었습니다.

일식전후 모든 상황이 수천년전 마야인들이 남겨놓은 5번째 태양이 죽을때의 상황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은 신문과 방송등에 문제의 사실이 공개된후부터 2012년 6번째 태양이 없어지며 인류가 멸망할것이라는 예언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당일 나타난 UFO의 확대사진)

고대 마야인들은 2012년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날 지구인들은 자신들이 자초한 과학적인 혼란에 의해 멸망을 한다고 하였고, 대멸망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고대인들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길 이라고 하였습니다 대멸망이 있은뒤 살아남은 인류는 현재까지 훼손하고 공해에 찌들게한 지구를 다시 깨끗하게 만들어 놓아야 한으며 아무런 과학없이 이같은 엄청난 프로 젝트를 감당하지 못할 인류는 끝내 멸망을 하고 만다고 기록되었습니다.

고대 마야인들은 문제의 예언이 수천년전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전해주었다고 기술하였고, 오늘날 남미의 많은 사람들은 11년후에 일어날 대멸망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일식이후 남미의 여러나라에서 목격된 UFO)

수천년전 고대 마야인들은 어떻게 미래에 일어날 일식 상황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었을까요?

과연 지구는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대로 2012년에 멸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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