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 실험중 시간여행을 체험한 교수들 이야기



(그림설명: 시간여행에 관한 영화 백투더 퓨쳐의 포스터)

얼마전 미국에서는 1905년 아인슈타인 박사가 발표한 양자론을 실험하던 모 대학교 교수진들이 초당 30만 Km의 속도를 가진 광자의 속도를 크게 낮추는 실험을 하다 정체를 알수없는 초현상을 경험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공기중의 빛 전달 속도를 조절해 보기위해 레이져와 플라즈마등을 이용한 학자들은 빛의 속도를 초당 15m로 줄이자 광자가 팽창을 하고 색이 바뀌는 등의 이상 현상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실험실 안에 생긴 느린 빛의 성분을 조사하려한 학자들은 유리관안에 온도계를 넣다 유리 온도계의 모습이 이상하게 휘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고, 다시 유리관 밖으로 온도계를 꺼낸 학자 들은 유리관의 모습이 아무렇지도 않은것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H.G. Wells의 소설 타임 머쉰의 겉표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실험관의 크기를 새롭게 최소화한 학자들은 기이한 색을 띄고있던 문제의 실험관 내부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원자성분이 검출 되자 의아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의 원자성분은 앞으로 일주일뒤 시행키로 되어 있던 실험에 쓰일 원자성분의 일부로 당일 괴 원자의 성분을 발견한 학자들은 도저히 혼자서 생성될수 없던 성분이 어떻게 미래를 예견하듯 그곳에 혼자 생성되었는가를 논의하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유리관 안에 있던 느린 불빛 성분이 과학 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장소를 만들어냈다는 추측을 하였고, 빛의 속도를 느리게 하고 빠르게 할때마다 시험관 내부의 원자 성분이 자유자재로 바뀌는 모습을 직접 입증한 학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시간여행에 관한 영화인 빌과 테드의 엑설런트 어드벤쳐)

빛의 속도를 줄이다 엉뚱하게 미니 블랙홀을 만들어낸 학자들은 이를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 블랙홀 속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듣고 귀를 귀울 였으며 마이크를 가져와 소리를 증폭시켜본 학자들은 기이한 빛의 색깔을 가지고 있던 실험관 내부에서 자신들로 추정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분석하다 문제의 목소리가 실험관 내부에 처음 으로 빛의 속도를 줄였던 당일 자신들이 토론을 하던 목소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등에서 소름이 끼치고 꼭 주위에서 누군가 자신 들을 쳐다보고 있는것 같이 서늘하고 이상한 느낌을 받은 학자들은 시험관의 전원 스윗치를 내려 실험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해체된 문제의 실험관은 대학의 창고에 보관돼
있으며 요즈음 문제의 학자들은 거꾸로 빛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하여 과거가 아닌 미래를 관측할수 있는 실험을 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영화 타임머쉰에 등장한 타임머쉰의 모습)

인간이 살고있는 3차원의 세계가 태양과 조명등에 반사되고 있어 광속을 적절히 조절하면 시간여행이 가능해진다는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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