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세계 각지역에 출몰한 외계인들을 목격한 사람들



(그림설명: 박물관에서 전시중인 외계인들의 모형)

1992년 3월 푸에토리코의 몬타나 산타에서는 어느날 정체를 알수없는 은색 비행물체가 언덕에 불시착하여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군인들이 문제의 지역을 통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미국의 나사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과 나이트스토커로 추정된 특수부대원들이 숲속을 수색하는 모습을 본 현지인들은 어느날 중무장된 장갑수송 트럭이 통제 지역을 빠져나오다 현지인들 마을 앞에서 잠시 정차 하고 운전수가 트럭 밖으로 걸어나와 차를 살펴보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운전수가 히스패닉계였던것을 본 현지인들은 그에게 다가가 지금 통제지역에서 무엇을 하느냐고 물어봤고, 주위를 살펴본 운전수는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 트럭의 화물칸을 열어 쇠창살 안에 갇혀있던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갇혀있는게 싫은지 철창같은 트럭의 구석안에 앉아있다 사람들을 쳐다본 매마른 무언가는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들을 연상시켰으며 갑자기 '도와 줘요'라는 텔레파시를 받은 현지인들은 순간 겁이나 뒷걸음질을 친뒤 현장에서 도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통제지역에서는 중무장된 대형 트럭들이 정체를 알수없는 대형 기계들을 천막으로 가린뒤 군 부대로 싣고 갔으며 현지인들은 아마도 문제의 지역에 사고로 불시착했던 UFO가 분해되어 부대로 옮겨졌 다고 추측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 박물관에 있는 외계인 모형)

1992년 스페인의 알메이라시에서는 늦은밤 차를 몰고 어두운 도로를 달려 집으로 돌아오던 카발레로 형제가 밤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를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갑자기 자동차가 혼자 정지하고 시동이 꺼지는 모습을 본 카발레로는 비행물체의 선체 중앙 부분이 작게 열린뒤 자신들을 향해 강한 빛이 발산되는 모습을 보았고, 빛안에서 어느 금발의 남자가 자신들을 향해 날아오는 모습을 본 그들은 남자가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보고 자신들도 손을 흔들다 몸이 정지되었습니다.

순간 자동차로 가까이 다가온 남자의 얼굴이 험상굿고 무섭게 생긴, 쭈글쭈글한 살갗의 파충류로 변한 모습을 본 형제는 도마뱀처럼 혓바닥을 낼름낼름 내놓던 정체 불명의 생명체가 창문을 통해 자신들의 목을 잡아 자동차 밖으로 끌어내는 모습을 보는것을 마지막으로 기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12시간후 자동차에서 깨어난 그들은 엄청난 두통에 시달렸으며 서로의 몸을 검사한 형제는 몸에 정체를 알수없는 상처들이 생겨난 모습을 보고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인형가게에서 판매중인 외계인 인형 사진)

1992년 영국의 런던에서는 새벽 6시경 집안에서 무언가가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깨어난 어느 가정 주부가 자신의 침실문을 열고 복도를 걷는 순간 복도끝에 몸을 움추리고 자신을 경계하던 정체불명의 작은 생명체가 있는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키가 1미터 안팍이던 문제의 생명체는 큰 머리와 아몬드형 눈알, 그리고 지나칠정도로 긴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문제의 생명체로부터 '다시 잠을 자세요'라는 텔레파시를 받은 주부는 꼭 생명체가 자신을 홀린듯 침대를 향해 걸은뒤 아무렇지도 않게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잠에서 깨어난뒤 너무나도 생생히 기억나던 상황이 꿈이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그녀는 침대에서 걸어나오다 자신이 슬리퍼를 신고 있는것을 보고 잠시 놀라게 되었습니다.

후에 방 문을 열고 복도로 나오던 주부는 집안의 모든 화분들이 뒤집혀 있는것을 보고 자신이 목격한 외계 인이 꿈속에 나타난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매일밤 그녀의 복도를 찾아온 외계인은 놀랍게도 집안을 돌아다니며 화분이 있으면 이를 꼭
뒤집어 놓았으며 그가 왜 화분을 뒤집는지를 알수없던 주부는 힘없게 생긴 외계인이 무거운 물체를 전혀 꺼리낌없이 풍선을 들듯 들어 놀라게 하였으나, 외계인은 어느날부터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인형가게에서 판매중인 외계인 인형 사진)

1992년 세계 도처에서 목격된 외계인들은 모두 동일한 행성이나 차원에서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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