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부들이 끌어올린 수룡의 실체

일본어선인 MS 주이요마루는 뉴질랜드의 해상에서 여느때와 다름없는 조업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어느 선원이 "뭔가가 물에 떠있다!"고 소리쳤고 그 선원이 가리키던 방향을 주시하던 선장과 선원들은 이상한 냄새를 풍기며 물 위에 떠있던 어느 하얀 물체를 발견했다.

배의 선장은 끌어올리라고 소리쳤고 곧이어 선원들은 배의 기중기로 끌어올리다 물체의 몸무게가 2톤이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장은 물체를 끌어올리던 작업을 포기하고 냄새가 난다며 그 물체를 바다에 던지도록 명령했다.

그 후 문제의 사진을 분석한 해양학자들과 그 외 전문가들은 그 물체가 죽은 고래였다고 주장했으나 그 시신을 직접 본 선원들은 자신들이 목격한 물체가 고래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뉴질랜드 앞바다에서 일본어부들이 끌어올린 수룡)


(사진설명: 악취를 풍긴 수룡)



(사진설명: 수룡을 목격한 배의 선원들이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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