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 출몰하는 UFO들과 바다밑 안테나 이야기



(그림설명: 칠레의 도심 한가운데 나타난 UFO)

1960년 남극을 유람선 투어 패키지로 개척하기 위해 대형 유람선을 가지고 남극 바다를 운항해본 칠레의 한 유람선 회사는 뜻밖에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남극 바다를 항해하다 모든 라디오 장비가 혼선되고 나침반 바늘이 갑자기 오작동을 하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였고, 갑판에 나와 하늘을 쳐다보던 사람들은 정체를 알수없는 원반형 비행물체가 하늘 에서 회전을 하며 자신들 위에 떠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갑판으로 나온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온 항해사는 조명탄을 가져나와 비행물체를 향해 발사했고, 낮게 유람선을 향해 접근하던 비행 물체는 갑자기 발사된 조명탄에 놀란듯 휘청거리며 흔들리다 갑판을 향해 선원들의 머리를 아프게 한 이상한 빛을 발산하고 구름속으로 숨은뒤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아르헨티나에서 우연히 촬영된 UFO)

1961년 레이다 기지의 비상연락을 받고 남극 하늘로 출동한 아르헨티나 공군소속 전투기 편대는 레이다에 까만 점으로 찍혀 나타난 수백여대의 괴 비행물체들을 육안으로 확인한뒤 문제의 물체들이 하늘에 정지되어 움직이지 않는 쇠 기구나 풍선이라는 보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체들에 근접비행을 하려고 한 조종사들은 문제의 기구들이 모두 다르게 생기고 창문이 있다는 말을 하였고, 이들중 한대를 격추시키라는 명령을 하달받은 조종사들은 격추할 마음을 가지고 비행 물체들의 무리들중 그룹을 이탈하고 있던 작은 물체를 타겟으로 삼아 날아가다 갑자기 물체의 크기가 육안 으로 엄청나게 커진뒤 일반 비행상식으로 불가능한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문제의 비행물체가 비행기 뒤쪽에 갑자기 나타나 자신들을 추격하는 모습을 본 조종사들은 본부에 문제의 물체를 격추시킬수 없다는 보고를 하려 하였 지만 라디오는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겁에질려 편대를 뿔뿔이 이탈하여 제각기 전속력으로 비행장을 향해 날아간 전투기들은 먼 하늘에 떠있던 비행물체들이 쇠가 자석에 붙듯 모두 하나가 되어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칠레의 도심 하늘에서 촬영된 괴 비행물체)

1962년 남극에 파견된 미국의 남극 탐사선은 수중 음파 탐지기와 촬영기구등을 동원해 남극 바다밑을 탐사하다 정체를 알수없는 안테나와 비슷한 도구를 촬영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고대 아틀란티스 대륙의 안테나를 찾은것 같다는 뉴스를 유명 신문에 제보한 학자들은 당시 사진을 공개못해 더이상의 탐사는 진행중이라고만 이야기를 하게 되었으나 그들은 얼마후 문제의 안테나가 과거 남극을 방문한 또다른 탐사선이 흘리고 간 항해용 안테나였다는 말을 한뒤 연구를 끝마쳤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수중 안테나를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안테나의 크기가 산같이 커 보통 탐사선이 이를 물속에서 끌고다닐수가 없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문제의 안테나 이야기는 언론에 더이상 거론되지 않아 미궁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정보공개법에 의해 공개된 문제의 안테나 사진은 여러개의 안테나 촉이 여러방향을 향해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고, 또다시 의문을 만들게된 문제의 남극 바닷속 안테나 이야기는 영원한 미궁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70년 아르헨티나에서 촬영된 UFO)

혹시 남극에는 지난 수만년간 지구에 숨어서 생존
하고 있는 고대 문명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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