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지 얼마안된 귀신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귀신이 나온다는 공동묘지의 사진)

1870년 미국의 미조리주에서는 근무중 순직한 동료 소방수의 장례식을 준비하던 소방수들이 장례식이 거행될 시간에 마을 외곽에서 불이나 장례식장이 거의 닫을 시간인 밤늦게 식장에 도착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약 1시간동안 식장에 앉아있다 관을 마차에 태우고 공동묘지를 방문한 소방관들은 주위는 이미 깜깜
하였지만 워낙 동행하는 사람들이 많아 공동묘지를 서슴없이 들어갔습니다.

관을 들고 묘지에 들어가던 사람들은 관이 들어갈 매장지점에 어느 남자가 서있는 모습을 보았고, 자신들이 마차에서 관을 내릴때 먼저 무덤근처로 갔던 조문객인줄 알았던 그들은 문제의 남자가 자신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자 그가 바로 죽은 동료 소방관인것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곧장 관을 내리고 관뚜껑을 열어본 소방수들은 분명 관 속에 타계한 소방수가 있는것을 볼수 있었고, 바로 남자가 서있던 지점을 다시 쳐다본 사람들은 분명 자신들의 시야에 있던 남자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오래전 숲속에 만들어진 공동묘지의 터)

1892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시에 있는 한 묘지에서는 유럽에서 온 장의사가 처음으로 유럽식 납골당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화장을 선택하는 사람이 없어 납골당을 비워놓고 있던 묘지측은 어느날 신원을 알수없는 사람이 열차에 치어죽자 그의 시신을 처음으로 화장 하게 되었습니다.

죽은 사람의 뼈가루를 작은 항아리에 담아 납골당으로 모시려 했던 장의사는 납골당의 문이 무엇엔가 걸린듯 열리지 않아 의아해 하였고, 뼈가루를 땅바닥에 내려 놓고 있는힘껏 문을 열려한 그는 잠시 열렸던 문이 다시 세게 닫히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였습니다.

조금 의아해하며 다시 문을 세게 열려한 그는 문이 아무렇지도 않게 열려 제자리에 넘어졌으며 열린문안에 하얗고 투명한 사람이 서있는 모습을 본 장의사는 귀신의 모습을 보고있을때는 전혀 겁이나지 않았으나 귀신의 모습이 없어지고 나서부터 엄청난 겁에 질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오래전 서부시대의 카우보이들이 만든 공동묘지)

1944년 미국의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전쟁터에 나간 아들때문에 걱정하던 베티가 어느날밤 누군가 초인종을 울려 현관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집 밖에서 어느 군인이 정복을 입고 자신에게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본 베티는 자신의 아들이 죽었다는 것을 직감하고 자리에 주저앉았고, 순간 경례를 하고있는 청년이 뭐라고 입을 벌리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 베티는 자신의 귀가 충격으로 갑자기 않들리는줄 알고 집안으로 들어가 물을 한컵
먹고 라디오를 들은뒤 다시 현관으로 나갔으나 문제의 군인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뒤였습니다.

그후 전화를 하여 자신의 아들에 관한 전사소식을 확인 하려한 베티는 육군측에서 아들은 괜찮다는 통보를 받아 의아해 하였고, 몇일후 아들이 다리를 다쳐 집에 돌아온 모습을 본 베티는 그 군인이 누구였냐고 물어 보다 동료들의 사진을 대조해본뒤 문제의 군인이 몇주전 아들이 다리를 다치기 직전 자기와 자리를 바꿔 전진하다 폭탄에 맞아 전사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 여행을 한뒤 동료의 묘지를 방문한 모자는 묘지의 입구로 접근하다 묘지멀리 정체를 알수없는 군인이 다리가 투명하게 안보인채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놀라 끝내 그의 묘 근처에는 가까이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귀신이 나온다는 오하이오주의 공동묘지)

죽은지 얼마안된 사람들의 귀신이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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