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록에 예언된 종말론의 실체는?



(사진설명: 미켈란제로의 '최후의 심판' 벽화 중에서)

바이블에서 예언한 최후의 심판인 요한 묵시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설명: 현재 핵폭탄으로 해석이된 묵시록의 두번째 트럼펫)

묵시록 종말론에 기재되어 있는 인류 종말의 시작은 제 8장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 위의 글은 일곱명의 천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일곱가지의 나팔(또는 무기)에 관한 글이다.


  • 여기서 천사의 나팔이란 전쟁, 질병, 자연재해, 멸망 등을 불러일으키는 어마어마한 신의 무기로써 묵시록에 의하면 지구 인구의 삼분의 일이 천사들의 나팔에 의해 전멸한다.


  • 밑에 기재하는 글은, 묵시록에서 얘기하는 종말의 핵심을 옮긴 글이다.


(사진설명: 미켈란제로의 성화)

'첫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나서 땅에 쏟아짐에 땅의 3분의 1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3분의 1도 사위고 각종 푸른풀도 타서 사위더라''
'두번째 천사가 불붙은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닥에 던지움에 바다의 3분의 1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가진 피조물들의 3분의 1이 죽고, 배들의 3분의 1일 깨어지더라'
'세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3분의 1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됨에 그 물들이 쓰게 됨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네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3분의 1과 달 3분의 1과 별들의 3분의 1이 침을 받아 그 3분의 1이 어두워지니 낮 3분의 1은 비침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라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사진설명: 미켈란제로의 벽화 '최후의 심판'중에서)

'다섯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때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같은 연기가 올라옴에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 부터 땅위에 나옴에 저희가 땅에있는 전갈에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보라.. 아직도 이후에 화들이 이루리로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때 내가 들으니, 하느님 앞 금단 뇌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 함에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일시에 이르러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 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2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3분의 1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그들의 힘은 그 입과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행하더라. 이 재앙에 죽지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사자가 부르짖는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때마다 일곱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일곱 우뢰가 발할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 하리니,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사진설명: 미켈란제로의 성화)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때 하늘에서 큰 음성 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니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24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 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릉을 잡으시고 왕노릇을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함에 주의 진노가 인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좋은 선지자들과 선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에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고 또 땅을 망하게 하는자들을 멸망시킬때로 소이다 하더라.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괴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12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사진설명: 미켈란제로의 벽화 '최후의 심판'중에서)

종말론을 예언한 사람들은 왜 후세인들에게 공포스러운 걱정을 안겨주려고 한 것 일까?

그들은 혹시 후세 사람들에게 예언을 함으로서 신중한 삶을 살도록 인도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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