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괴생명체들과 마주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헐리우드의 영화 Hollow Man의 한장면)

1991년 푸에토리코에 있는 깊은 밀림에서는 여러 종류의 곤충을 조사하러 숲에 들어간 학자가 정체를 알수없는 투명생명체의 형상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영화 프레데터에 나오는 정체불명의 투명괴물을 연상시켰다는 문제의 투명 물체는 꼭 대형 물방울을 보는것처럼 물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 졌고, 문제의 물체는 자신의 뒤에있는 숲의 모습을 자기형상을 관통하여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투명 형상을 보고 조금 놀랐던 학자는 용기를 내어 형상을 만지려 하였고, 사물이 통과해 보였다는 문제의 형상은 갑자기 키를 낮추고 나무뒤로 도망
간뒤 학자를 잠시 쳐다보다 숲속으로 사라졌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영화 투명인간의 한장면)

1949년 스페인에서는 먼 대서양에 고기잡이를 나간 원양어선이 바다속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투명 형상의 생명체들을 그물로 낚아올리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물이 무거워 분명 큰 물고기들이 낚였다고 생각했던 어부들은 휘감겨 올라온 그물이 몇몇 작은 물고기들을 제외하고 텅 비어있는 이상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그물 안에서 투명한 무언가가 요동을 치는 모습을 본 어부는 가지고 있던 작대기로 그물안 허공을 찔러 봤고, 갑자기 원인을 알수없는 힘에 의해 자리에 주저
앉은 어부들은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넘어진 어부들 주위에 몰려와 그물을 풀은 동료 들은 그물안에 있던 투명 형상중 두명이 벌떡 일어서는 모습을 보았고, 더 많은 어부들이 그물 근처에 모이자 가만히 서있던 그들은 그물이 완전히 풀리자 물을 흘리며 배에서 뛰어내려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문제의 생명체들이 배에서 뛰어내린뒤 다시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는 4명의 넘어졌던 선원들은 생명체들이 뛰어내린 부분을 쳐다보다 정체를 알수없는 투명 생명 체가 돌고래만큼 빠른 속도로 물을 가르며 헤엄을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투명인간의 포스터)

1958년 겨울 프랑스에 있는 한 작은 마을에서는 마을 사람들 앞에 정체를 알수없는 발자국들이 혼자서 생겨 마을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2차세계대전중 격전지였던 문제의 마을에서 투명 생명체의 발자국을 처음으로 목격한 사람들은 얼어 붙은 강에서 낚시를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에 누군가 자신들에게 걸어오는 소리를 듣고 주위를 둘러본 낚시꾼들은 발자국 소리만 들릴뿐
아무것도 보이지않자 낚시에 정신을 집중하였다고 하며, 갑자기 얼음 구멍 주위에 발자국 소리가 나며 눈내린 얼음위에 발자국이 생기는 모습을 본 그들은 섬뜻 놀란뒤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일어나자 발자국이 멈추는 모습을 본 그들은 문제의 발자국이 숲으로부터 걸어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쫓아가려다 갑자기 얼음이 쿵쿵 울리며 투명한 무언가가 자신들 앞을 가로질러 숲속으로 달려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속의 투명인간 모습)

전세계에서 목격된 투명 생명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이들은 투명한 모습 때문에 현재까지 인간들에게 발견되지 않은 지구에서 살고있는 특이한 생명체들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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