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피라미드의 고대유물에 붙어있는 귀신들



(그림설명: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들의 모습)

1948년 피라미드를 구경하기 위해 이집트를 방문한 프랑스계 관광객들은 카이로시에 있는 특급 호텔에서 몇일간 숙박하다 이상한 현상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피라미드의 내부를 구경한날 저녁, 관광객들은 피라 미드 주위에서 경찰의 눈을 피해 무엇인가를 팔려고 자신들을 쫓아오는 상인의 모습을 보았고, '5000년' 이라고 말하며 사람의 다리뼈를 내보이는 상인의 모습을 본 관광객들중 한명은 싫다고 손을 내젓다 잘못하여 다리뼈를 움켜쥐게 되었습니다.

그날밤 호텔에서 잠을 자던 문제의 관광객들은 정체를 알수없는 귀신에 시달리기 시작하였고, 방의 벽을 통과 하며 사람들을 괴롭힌 귀신은 분명 다리뼈 하나가 없어 발을 절고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피라미드 내부에서 발견된 옛 노예들 목각)

1983년 이집트에 남부지방에 있는 옛 소련군의 기지를 접수한 미군은 이집트군과 함께 기지를 청소하고 새 레이다와 통신장비등을 가져와 기지 내부에 설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문제의 기지에서는 이집트인 병사가 미군의 통신장비를 훔친뒤 어둠속에서 달아나기 위해 기지 전체의 전원을 끄다 전기에 감전되어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손에 전기 스윗치를 쥐고 죽어 있는 병사의 시신을 목격한 군인들은 병사의 시신에 계속 전류가 흐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장 전력공사에 연락하여 전기를 약 10분간 끊어 달라고 부탁한 군인들은 얼마후 전기가 끊어지자 검게 그을린 이집트 병사의 시체가 땅바닥에 쓰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런 전기가 없어 주위가 깜깜할때 플래쉬만으로 기지 내부를 밝히고 있던 군인들은 갑자기 누군가 이집 트말을 하고 러시아어를 구사하며 주위를 걷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플래쉬를 비추며 목소리의 근원지를 찾던 병사들은 예전에 병동으로 쓰이던 비어있는 방안으로 부터 문제의 소리가 들리는것을 듣고 공포에 떨다 다시 부대안에 불이 들어오자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피라미드 앞에 있는 스핑크스의 모습)

1985년 이집트 카이로의 박물관에서는 새로 고용된 신참 청소원이 관람시간이 끝나자 박물관내부 청소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고대 왕들의 미이라들이 전시되고 있는 방에 들어가 유리관을 닦던 그는 순간적으로 유리관 속에 있던 미리아의 배가 숨을 쉬는듯 움직이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짦막한 음성으로 그에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을 듣게된 청소원은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자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었고, 빠른 걸음으로 미이라 전시장을 빠져나오던 그는 흘낏 뒤를 돌아보다 자신의 등 뒤 멀리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이 고대 이집트 옷을 입고 왕의 미이라 옆에 서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후 경비원들에게 뛰어가 외부인이 미이라 전시실을 퇴장하지 않았다고 말한 청소부는 관리인들이 서로 웃으며 '앞으로 자주 보게될 귀신이니 다음에 보면 인사나 하지'라는 말을 하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투탄카멘과 함께 발견된 코브라형 금 장신구)

오늘날 이집트에 고대유물과 관련된 수많은 귀신 이야기가 전해내려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