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중 곳곳에 나타난 UFO들 이야기



(그림설명: 폴란드 폭격시 촬영된 독일공군의 전폭기들)

1939년 9월 1일 폴란드를 침공한 독일 공군은 목표 지점을 향해 날다 하늘에 떠있는 정체불명의 대형 비행물체를 목격하였습니다.

몇분뒤 일어날 엄청난 폭격을 구경하려는듯 가만히 하늘에 떠있던 초대형 비행물체는 보통 축구장보다 컸으며 대형 비행물체를 보고 순간 멈칫한 조종사들은 비행단장이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 물체는 상관하지말라'는 명령을 하자 폭격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폭격을 끝마치고 독일의 비행장으로 돌아오던 전폭
기들은 대형 비행물체에서 분리된것으로 추정된 작은 비행물체가 자신들을 쫓아오자 기총소사를 하였다고 하며, 총을 맞고 총알이 쇠에 튕귀는 소리를 낸 정체 불명의 비행물체는 약 10여분간 전투가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모선과 함께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 버렸 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독일의 군사시설을 폭격한 B-17기)

1943년 독일의 군사시설을 폭격하러 비행장을 이륙한 미국의 B-17 폭격 비행단은 얼마후 독일 영공에 들어온뒤 도심의 대공화기들이 자신들을 향해 불을 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온사방 팔방에 대공포가 터지는 모습을 목격한 조종 사들은 편대비행을 다이아몬드형으로 바꾸고 비행을 하다 폭격기 후미 기총사수들이 비행단을 쫓아오던 무언가를 목격하고 긴급 보고를 하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시 후미 기총사수들은 보통 폭격기의 10여배가 넘는 원반형 비행물체가 구름을 뚫고 나와 자신들을 조심스레 쫓아오는 모습을 보고 있었고, 위급하여 경고사격을 하기 시작한 기총사수들은 문제의 비행 물체가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1945년 최초의 원자탄 실험장 모습)

1945년 7월 미국의 아리조나주 사막에서 원자탄 실험을 준비하던 미군의 과학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원자탄 실험을 준비하다 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괴 불빛이 나타난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을 보라는듯 이리저리 움직인 불빛을 본 사람 들은 당시 가지고 있던 영사기로 물체의 움직임을 촬영하였고, 하늘을 쳐다보다 문제의 비행물체가 자신들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을것을 확신한 사람들은 계속 일을 진행하다 비행물체가 점점 자신 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것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잠시 작업을 멈추고 헌병을 부른 사람들은 문제의 비행물체가 하늘에서 약 2분간 떠있다 과학적으로 납득될수없는 비행법으로 먼 거리를 한꺼번에 움직 이는 모습을 보았고, 이를 육안으로 목격하고 곧장 요격기들을 띄운 기지측은 비행물체가 먼 하늘을 향해 날아가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아리조나주의 사막에서 폭발한 첫번째 원자탄)

2차세계대전중 역사에 남을 중요한 순간마다 UFO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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