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기시대이전의 공룡들은 인류와 어떤관계였나



(사진설명: 1999년 2월 11일 고대 잉카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돌 조각)

현재 고대 잉카의 문명지로 남아있는 페루의 이카 파차카막 지방에는, 당시 잉카인들이 후세를 위해 직접 깎아 남겼다는 수천가지의 소형 바위조각이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고대 잉카인들의 조각에는, 그 당시의 천문학, 제물의식, 의술, 사냥등의 많은 생활상들이 나타나있으며, 과학적으로 증명이된 그 조각들의 나이는 적어도 3만 5000년이상 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그 바위조각들중 '사냥의식'을 나타내는 어느 용맹한 전사의 조각에는, 전사가
꼭 공룡같이 보이는 이상한 괴물의 등에 올라타 사냥을하는 형상이 있습니다.

당시 잉카인들은 어떻게 공룡의 모습을 알고 멸종한 동물의 모습을 조각하게 된것일까요?

수백년전, 페루를 정복하였던 스페인의 정복군들은 당시 발견했던 많은 종류의 공룡조각들을 보고, 원주민들에게 그것이 무슨동물이었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원주민들은 하나같이 그 동물들을 '자신의 조상들이 타고 다니던 현재의 말과같은 괴력의 동물'이라는 이상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사진설명: 파룩시강의 사람과 작은공룡의 발자국)

1999년 3월까지, 미국의 택사스주 파룩시강에는 고대인과 공룡의 괴이한 발자국화석이 있었습니다.

그 발자국 주인인 공룡은 '육식'으로 알려진 랩터소러스로 확인이 되었으며, 1800년대 처음으로 화석을 발견했던 당시의 고고학자들은 그 화석에 '랩터공룡이 사람을 잡아먹으러 쫓아가는 모습'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근래들어 그 화석을 재조사한 고고학자들은
약 100여년전 그 화석이 발견된 지점에서 45m 정도 떨어진곳에 그 발자국의 주인공들과 같은 공룡과 인간으로 보이는 발자국들이 같은방향으로 걸어가는 화석의 모양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진설명: 물속에서 발견된 괴 발자국 화석)

Carbon Dating(오래된 물체의 나이를 화학반응
으로 재는방법)실험결과 알려진 이 화석의 나이는 적어도 57만년이상.

이 새로운사실을 발견한 독일의 고고학팀은 전세계의 고고학협회에 이사실을 보고하게됩니다.

그 후에 일어난 전세계 고고학협회의 격렬했던 공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진설명: 공룡의 형체가 있는 잉카의 고대 조각)

전세계의 고고학자들은 위 물증들의 사실성을 놓고 두파로 갈라진뒤 팽팽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미국과 영국계 학자들은 다윈의 유인원진화설을 전적으로 지지했고, 남미계와 유럽계 고고학자 들은, 위의 자료들이 현대인류에게 새로운 역사를 제시할수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1999년 3월, 끝까지 팽팽했던 세계의 공방은 미국의 고고학팀이 페루의 파차카막을 직접 찾아가 그곳의 한 토산품 판매점에서 열심히 조각을 하던 한 상인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끝나게 됩니다.

'페루인들이 상상의 조각을 만들어내는 확실한 증거'라는 괴이한 이론를 제시한 미국 고고학팀의 주장에 밀려, 전세계의 고고학자 들은 끝내 모두 다윈의 진화설을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텍사스주에 남아있던 인류 최초의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 화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57만년동안 지구상에 남아있던 그 유물은, 미국의 어느 몰지각한 고고학팀이 이 발자국 화석은 자신들의 대학교 고고학 박물관에 보관하겠다며 불도저로 밀어내다 훼손, 모두다 박살을 내고 맙니다.




(사진설명: 실제로 페루 나즈카의 돌조각을 했다는 고대인의 자화상 조각)

현대인들은 왜 새롭게 발견되었던 인류역사의 흔적을 끝내는 파손시킨것일까요?

혹시 위의 유물을 파손한 고고학자들은, 인류가 알아서는 안될 무엇인가를 미리 알고있었던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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