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되살아난 사람들이 증언한 사후세계 이야기



(그림설명: 임종직전 저승사자를 보는 사람의 스케치)

1998년 영국의 런던에서는 병원에 심장질환으로 입원한 다섯살의 어린이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이가 숨을 거두었다는 연락을 받고 병실로 달려온 의사들은 최선을 다하여 아이에게 응급조치를 하였고, 몇분뒤 아이는 기침을 하며 다시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깨어난 아이가 자신의 풍선을 찾는 모습을 본 부모는 아이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말한뒤 병원의 매점으로 내려가 풍선을 사왔고, 아이에게 풍선을 준 부모는 아이가 고개를 흔들며 그 풍선이 아니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저승사자를 따라가는 사람에 관한 그림)

자신이 방금전 잠을 잤을때 본 풍선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는 아이의 모습을 본 부모는 아이가 잠시 환상을 본것같아 걱정하다 이를 지켜본 의사가 아이에게 안정이 필요하다며 모두 병실밖으로 나가서 기다리 도록 부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몇시간뒤 아이의 상태를 보러 병실에 들어간 의사는 아이가 자신의 진단서 뒷편에 낙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아이가 열심히 그린 그림을 보게된 의사는 아이가 '죽었을때 본 상황'이라며 자신의 혼이 몸에서 나와 죽은 육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그림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속의 아이 다리에 무엇인가 줄같은게 묶여있는 모습을 본 의사는 그 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고, 아이는 자신이 죽은뒤 머리위에 밝은 구멍이 열렸을때 그 줄이 자신의 다리를 잡아 구멍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순간 아이의 어른스러운 말에 놀란 의사는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다 아까전 왜 풍선 이야기를 했느냐고 물어보았고, 아이는 어떤 아저씨가 예쁜 풍선을 들고 자신과 함께 가자고 손짓해서 그랬다는 말을 하여 의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중세시대 유럽인들이 믿은 저승사자의 모습)

1989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주에서는 만취가 되어 수영을 하던 어느 남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한뒤 친구에게 구조되어 인공호흡으로 소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요양을 하던 그는 가족들과 친구들 에게 자신이 죽었을때 정체를 알수없는 인물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을 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자신이 사망을 하였을시 처음으로 본것은 물위에 떠
있던 자신의 육신이었다는 말을 한 그는 그 다음으로 본게 정체를 알수없던 어느 남자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던 남자의 모습을 본 그는 엄청난 공포에 떨다 무서운 인물이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는 모습을 보고 그 방향을 쳐다보다 자신의 친구가 물밖으로 옮겨진 자신의 육신에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즉시 인공호흡에 의해 소생한 그는 제일 먼저 저승 사자로 추정된 인물이 서있던 지점을 쳐다봤으며 문제의 지점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한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다 갑자기 누군가 자신의 심장을 붙들고 뒤흔
드는듯한 이상한 느낌을 받아 고통을 호소한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림설명: 가족들을 놔두고 저승사자를 따라가는 사람에 관한 그림)

죽음을 경험한뒤 되살아난 사람들이 거의 모두 동일한 사후세계 체험담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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