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을 통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던 것을 기억한 사람들



(그림설명: 외계인의 지구방문에 관해 기술한 책)

1982년 3월 9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난 케이트는 화장실로 가 세수를 하다 자신의 잠옷에 원인을 알수 없는 황토색 얼룩이 져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잠옷을 벗어 세탁기에 집어넣은 케이트는 옷을 갈아입고 직장을 나가 일한뒤 퇴근을 하였으나 그녀는 잠을 잘 시간이 되자 갑자기 자신의 방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이상한 느낌을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참 이상한 날도 있다며 잠자리에 누운 케이트는 곧장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 세수를 하다 또다시 자신의 잠옷에 얼룩이 진 모습을 본 케이트는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으나 이를 세탁기에 넣고 옷을 갈아입은뒤 직장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의 인간 납치사건에 관한 책)

하지만 그날밤부터는 이상하게도 자신의 침실에 들어 가기 싫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기 시작하였고, 몇일간 거실의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던 케이트는 매일 눈이 충혈되어 직장을 나가다 직장 동료가 최면을 통해 버릇을 고쳐보라고 충고하자 그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 오후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자신이 왜 갑자기 밤마다 침실을 무서워하게 되었는가를 알고싶어한 케이트는 최면요법이 끝난뒤 의사가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그러냐며 최면요법이 녹음된 테입을 들어본 케이트는 기괴하게도 지난 몇일간 자신이 키가 130cm가 안되는 외계인들에 의해 강제로 납치된뒤 여러가지의 생체 실험을 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온뒤 설마하는 마음에 거울로 자신이 생체 실험을 받았었다는 허리부분을 본 케이트는 문제의 허리부분에 정체를 알수없는 초소형 구멍들이 뚫려 있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림설명: UFO들과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한 이유를 기술한 책)

1992년 미국의 뉴욕주에서는 고층 아파트에 살던 밥이라는 29살의 청년이 어느날부터인가 잠을 자기전에 눈을 감지 못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억지로 잠을 자 아침에 일어난뒤 무척 머리가 아팠던 밥은 몇주동안 잠을 설치다시피 지내다 일상생활을 거의 할수없을 정도로 몸이 허약해졌고, 주위의 제안에 의해 정신과 의사를 만나본 그는 최면을 통해 자신이 지난 몇주간 밤마다 외계인들에게 붙잡혀 여러가지의 고통스러운 실험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누우면 편안한 잠을 잘수있을것이다'는 치료를 받게된 밥은 다음날 아침부터 잠에서 깨어날때 마다 머리가 터질듯 아픈 이상한 체험을 하기 시작 하였고, 자신의 온몸에 정체를 알수없는 흉터가 생기기 시작하는것을 알게된 그는 다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자신의 최면상태를 원상태로 복귀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에게 납치되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

지난 50년간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었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실제로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던것 일까요?

외계인들이 사람들을 납치하는게 사실이라면 그들은 많은 사람들중 납치할 사람을 어떻게 선택하는것 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