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출몰한 기괴한 외계인 이야기



(그림설명: 문제의 외계인이 남기고 갔다는 발자국 모습)

2001년 6월 5일 터키의 우삭주에서는 트렉터를 타고 토바코 농장 근처 비포장 도로를 지나가던 페브지와 그의 부인, 그리고 부인의 친구가 정체를 알수없는 외계인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토바코 농장에서 하루종일 일을 하고 귀가하기 위해 트렉터를 몰고 부인과 부인의 친구를 집으로 데려다 주던 페브지는 자신의 트렉터에서 약 150m 떨어진 지점에 정체를 알수없는 난쟁이가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동네에 서커스가 왔나보다'는 말을 하며 계속 트렉
터를 몰던 페브지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난쟁이가 자신의 트렉터를 의식한뒤 전혀 움직이지 않고 제 자리에 서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인들의 도움을 받기위해 외계에서 온 외계인 소설)

멀리서 '좋은 오후입니다'라는 말을 한 페브지는 갑자기 트렉터의 시동이 꺼지는 모습을 보았고, 다시 시동을 걸려고 트렉터를 점검하던 그는 트렉터 옆좌석에 있던 부인과 친구가 무엇엔가 놀라 짧막한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듣고 앞을 쳐다봤습니다.

분명 가면을 썼을것이라고 추측했던 큰 눈을 가진 난쟁이는 트렉터의 시동이 꺼지자 마자 두눈에 노란 불을 밝히며 트렉터쪽으로 허공에 떠 귀신처럼 날아왔고, 이를 지켜보던 페브지는 트렉터를 향해 빠른 속도로 접근하던 난쟁이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순간 돌을 들어 괴 생명체에게 던지기 시작한 페브지와 일행은 생명체가 자신을 향해 돌이 날아오자 뭐라고 혼자서 중얼거린뒤 다시 뒤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고, 갑자기 생명체가 두 손을 가슴에 모으자 빠른 속도로 광채를 내며 하늘로 올라가버리는 모습을 본 페브지는 인근에서 그들을 지켜보던 동네 사람들이 뛰어와 '지금 하늘에 올라간 불빛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하여 자신들이 본것이 헛것이 아니었음을 알수 있었 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이 지구침략을 꾸미고 있다는 책)

당시 주민들의 소식을 듣게된 우삭주의 주지사 아이한은 문제의 농촌에 나타난 괴 생명체를 외계인으로 간주하고 터키의 주정부에 도움을 요청하여 전문가들을 농촌으로 오게 하였습니다.

전문가들에게 문제의 외계인에 관한 인상착의를 진술 하기 시작한 페브지와 일행은 외계인의 키가 2척미만, 당시 외계인이 입고 있던 옷은 노랑색과 은색이 섞인 몸에 짝달라붙는 우주복, 커다란 머리, 그리고 커다란 눈을 가졌다고 말하고 이 사실을 터키의 신문에 공개 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현재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문제의 지역은 터키를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온 UFO 전문가들이 지역의 방사능 검사를 비롯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미국에서 발생한 외계인의 인간 납치사건에 관한 책)

몇일전 터키에서 나타난뒤 하늘로 날아가버린 외계인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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