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칠레공화국에 출몰하는 괴 생명체들 이야기



(그림설명: 외계인을 만난 사람에 관한 책)

얼마전 칠레의 앙골시를 방문하여 이곳저곳을 구경하던 관광객들은 경찰과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자신들이 인간과 동물이 합성된것 처럼 보이는 정체불명의 생물체를 목격하였다는 제보를 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칠레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앙골시에는 오래전부터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와 생명체들이 목격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대낮에 생물체들을 목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많은 사람들을 앙골시로 몰려들게 하였습니다.

문제의 숲속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부터 더 많이 목격되기 시작한 생물체들은 멀리서 사람들을 구경만 할뿐 전혀 그들을 해치려들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접근하여 관찰할수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던 사람이 쓴 책)

2001년 3월, 경치를 즐기고 외계인들을 찾기위해 앙골시의 숲을 방문한 5명의 칠레인 학자들은 숲속 으로 들어가다 정체를 알수없는 외계인 3명이 먼 장소에서 자신들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람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던 그들의 키는 2미터가 넘었고, 그들의 손에서는 빨간색의 빛이 나고 있었고, 그들은 모두 나무뒤에 숨어있었습니다.

5명의 학자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자신들을 주시하다 카메라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본 외계인들은 순간 깜짝 놀란뒤 서로 웅얼웅얼 거리며 이야기를 하다 숲속으로 사라졌고, 그들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그들을 추적 하기 시작한 학자들은 외계인들이 순간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나무처럼 위장했던지, 아니면 투명이 되어 더 이상 눈앞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들이 서있던 자리에 깊은 발자국이 찍혀있는 모습을 본 학자들은 석고로 발자국의 석고본을 만들다 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원반형 쇠 비행물체가 떠있는것을 본뒤 줄행랑을 치듯 숲에서 빠져나왓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과 UFO의 출몰사례를 모아놓은 책)

2001년 3월, 학자들의 소식을 듣고 문제의 지역을 방문한 앙골시의 청소년들은 '외계인들의 사진을 찍고싶다'며 사진기와 비디오 카메라, 그리고 딱총
등을 소지한채 숲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금방 외계인들을 발견할수 없어 하루종일 숲속을 돌아다닌 청소년들은 울창한 산림속에 갑작기 정체를 알수없는 괴 생물체의 천둥같은 비명소리를 들었습니다.

순간 걸음을 멈춘 일행은 주위를 둘러본뒤 아무도 없음을 확인했으나, 짐승으로 추정된 문제의 생물 체가 어딘가에 숨어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어 만약을 대비해 딱총을 장진한 그들은 갑자기 나무위에서 곰의 몸집과 발톱, 인간의 머리, 그리고 재규어의 꼬리등의 모습이 합쳐진 생물체가 그들을 향해 울부짖는 모습을 보고 정신없이 도망을 치기 시작 하였습니다.

힐끗 뒤를 돌아다 보았을때 문제의 짐승이 네발로 자신들을 추격하는 모습을 본 청소년들은 그들이 숲밖으로 나와 도로변에 지나가는 차등을 세우자 잠시 망설이다 뒷걸음질을 치며 숲속을 향해 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에게 납치되었던 사람들의 경험담을 쓴 책)

지금도 앙골시에서 나타난다는 괴 생물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혹시 앙골시에는 외계인들의 유전공학 연구소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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