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에서 격추된 UFO 이야기



(그림설명: 1956년 남아공에서 촬영된 UFO)

1989년 5월 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입타운 해군 기지에서는 인근을 정찰하던 전투기가 레이다에 정체 불명의 물체가 나타났다는 보고를 하여 군에 비상령이 발령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오후 1시 52분 남아공의 영공을 침범한 괴 비행물체는 마하 10이 넘는 엄청난 속도로 남아공 상공을 가로 지르기 시작하였고, 공항에서 미라지 전투기들을 출격 시킨 남아공 공군은 비행물체가 전투기들을 의식 했는지 현대 과학으로 설명이 될수없는 비행능력을 보여 조종사들을 겁에 질리게 하였습니다.

1시 59분 상부로부터 전투기에 달려있던 실험용 강력 레이져를 발사하라는 명령을 받은 조종사들은 비행 물체를 향해 강력 레이져를 발사하였고, 레이져를 맞은 비행물체는 여러번 강한 빛을 발산한뒤 빠른 속도로 지상을 향해 추락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 있는 지하 기지들에 관한 책)

엄청난 속도로 추락을 한뒤 남아공과 봇츠와나의 국경 근처 사막에 떨어진 비행물체는 엄청난 굉음을 내며 대 폭발을 하였습니다.

비행물체가 폭발하자 마자 문제의 지역을 찾아간 남아 공의 수색대는 지름 150m, 깊이 12미터의 폭발 분화 구가 생긴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분화구 속에 45도 각도로 박혀있는 UFO를 찾아낸 남아공의 군인들은 인근의 모래와 돌등이 UFO의 뜨거운 기운에 의해 유리결정체를 형성한것을 확인 한뒤 샘플을 채취하였고, 사고현장의 50m 부근에 접근한 군인들의 전자장비는 모두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로즈웰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한 책)

순간 UFO의 매끈한 표면에서 증기가 나오는 모습을 지켜본 군인들은 갑자기 무언가가 손을 내밀며 UFO
밖으로 나오자 총을 겨누었고, 키가 약 140cm되는 큰 머리의 외계인을 목격한 군인들은 외계인이 '동료 들이 죽었다'며 매우 슬퍼하는 텔레파시를 전하자 총을 내려놓고 외계인들의 시체를 수거하는 작업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외계인의 손가락에 새끼줄을 묶고 트럭에 태운 군인 들은 외계인에게 뭘 먹겠냐며 물과 빵등을 주었으나 그가 모든것을 거부를 했다는 증언을 하였고, 얼마후 현장에 도착한 미 해군의 정보국 소속 수사관들에게 심문을 받기 시작한 외계인은 1개월간 계속된 심문을 받다 1989년 6월 23일에 사망을 하였습니다.

당시 UFO를 수거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미 육군 소속 특수 헬리콥터 2대는 UFO가 살아있는 생물체 같이 전자장치를 교란한뒤 추락을 시켜 십여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외계인들에 관한 어린이들의 동화책)

프로젝트 블랙호스(검은 말)라고 명명된 당시의 사건을 발설한 남아공 보안부대소속 제임스 밴 구루넨 대위는 오늘날 독일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살고 있고, 얼마전 그가 언론에 공개한 외계인의 심문 테이프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남아공에서 미군에 의해 옮겨졌다는 UFO와 외계인들의 시신들은 오늘날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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