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형 UFO를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1479년에 많은 사람들에게 목격된 시가형 UFO)

1963년 6월 12일 DC8 전세 비행기를 타고 유럽으로 부터 귀환하던 50여명의 나토 요원들은 38,000 피트 상공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미사일형 비행물체가 비행 기를 향해 전속력으로 날아오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비명을 지르며 우왕자왕하던 요원들의 소식을 듣게된 기장은 레이다로 물체를 확인하려 했으나 실패하였고 곧장 기지에 긴급 메시지를 송신한 그는 미사일형 비행물체가 비행기와 충돌하기 직전, 눈을 감고 최후를 맞이하려 하였습니다.

자신의 비행기가 순식간에 폭발할것이라고 생각했던 기장은 몇초가 지나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눈을 떴으며 조종실의 창 밖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시가형 UFO안에 타있던 큰 머리의 외계인들이 UFO의 유리창을 통해 호기심이 있는듯 기장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시가형 UFO의 구상도)

1972년 9월 20일 호주의 켐프시에서는 트렉터로 밭을 갈던 농부가 하늘에 나타난 엄청나게 큰 시가형 비행물체를 목격하고 입을 벌린채 물체의 장엄함에 놀라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점보 여객기보다 100배가 훨씬넘게 컸다'고 증언한 농부는 모선으로 여겨진 대형 비행물체 안에서 여러 대의 작은 UFO들이 나와 화살표 모양의 편대비행을 하며 자신의 머리위로 날아가는 것을 봤다는 증언을 하였고, 집안에서 산탄총을 가지고 나와 하늘에 쏴본 농부는 편대비행을 하던 UFO들중 한대가 편대를 이탈하여 자신에게 날아오는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 집안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집안의 커튼뒤에서 눈을 빼고 바깥상황을 살펴보던 농부는 몇톤이 넘는 트렉터가 공중에 가뿐히 들린뒤 자신의 집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을 보았고, 순간적으로 놀라 집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자신이 잘못했다고 빌기 시작한 농부는 트렉터가 공중에서 몇바퀴를 돌아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진뒤 모선을 비롯한 UFO 편대 들이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1967년 미국에 출현한 시가형 UFO)

1977년 영국의 맨체스터에서는 지상 약 10m 지점까지 내려온 시가형 UFO를 목격한 사람이 일간신문에 자신이 목격한 비행물체의 스케치를 기고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사건의 비행물체는 신문에 스케치를 기고한 인물 외 무려 100여명이 넘는 사람들에 의해 목격이 되었고, 놀랍게도 영국에 있는 나토군의 핵시설 기지 근처를 배회한뒤 헌혈버스를 추격하던 비행물체는 신고를 받고 출격한 영국 공군의 전투기들이 접근하자 빛과 같은 속도로 우주를 향해 날아가 버렸습니다.

백미러로 시가형 UFO를 자세히 목격할수 있었던 헌혈
버스의 운전수는 UFO가 버스에 가장 가까이 다가왔
을때 기체가 열리는 모습을 봤다는 증언을 하였고, 격납고와 같은 문이 열린뒤 UFO의 내부를 봤다는 운전수는 강한 빛이 발산되던 비행물체의 내부에 머리가 상당히 큰 4~5명의 외계인들이 자신의 헌혈
버스를 노려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얼마전 나사의 우주왕복선 카메라가 포착한 시가형 UFO)

세계에서 목격되는 UFO들중의 한종류인 시가형 UFO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항상 핵시설이나 화학무기 시설, 그리고 인간과 동물 등의 피가 저장되는 장소를 노린다는 시가형 UFO는 과연 누가 조종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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