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원주민 호피족이 예언한 세계대전 이야기



(그림설명: 호피 원주민 부족의 예언들을 해석한 책)

텐트안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메디슨맨들끼리 앉아 연기를 보며 미래의 형상을 본다는 호피 부족민들은 얼마전 미국의 언론에 세계 제 3차대전에 관한 끔찍한 예언을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1차세계대전이 발발하기 2년전, 그리고 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기 1년전에 예언을 공개했던 호피 부족민들은 제 3차대전의 예언을 조상들의 영적 계시에 따라 때가 되어 공개한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다른 예언들과는 달리 인류의 운명은 인간의 됨됨
이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 특이한 논리를 가지고 있는 호피 원주민 부족은 세계 제 3차대전이 다음과 같은 이유에 의해 발발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호피 원주민 부족의 삶을 분석한 베스트셀러)

전쟁은 빛을 찾은 고대인들이 일으킨다

호피 원주민들은 세계 제 3차대전의 발발이 '빛을 보고 만든', 그들의 해석대로 성스러운 지식이나 새로운 정보를 발견한, 그동안 신기술과 지식을 앞세운 타국의 압박에 대한 복수로 역사깊은 종족에 의해 발발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언 연기속에서 강대국들의 땅에 거대한 버섯 구름들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았다는 주장을 하였고, 원자탄이나 핵폭탄으로 해석된 문제의 버섯
구름 형상은 세계멸망의 주 원인을 제공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빛을 찾은 고대민족을 해석한 전문가들은 문제의 민족이 얼마전 핵기술을 개발한 인도나 파키 스탄일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을 하였고, 신기술을 가진 타국이란 미국과 러시아를 뜻한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호피 원주민들이 경고한 예언을 분석한 책)

선한자와 악마와의 싸움이 다가온다

호피 원주민들은 오늘날 세계정세가 이상해진 이유가 악마를 신봉하는 어느 무리가 일부러 질서를 깨뜨리고 정서를 어지럽게 하여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악마같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하였고, 원주민들은 이번
세계 3차대전이 끝난뒤 오랫동안 서로 으르렁댔던 세계가 모두 함께 모여 하나의 국가를 건설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죽는 광경을 지켜 보게될 전쟁의 생존자들은 인간이란 서로 싸우기만 하면 멸망밖에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국의 나라에 있는 남은 무기들을 버리고 서로의 힘을 합쳐 새 사회를 만들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예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만약 인간들이 살아남은 악마들의 무리에 동조
하고 그들을 쫓아 평화를 포기한다면, 이것이 인류 멸망의 직접적인 단초가 된다는 경고를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오래전 일반에 공개된 호피부족의 예언을 다룬 책)

이외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발생하는 5가지의 징조'등에 관한 예언기록을 공개한 호피 원주민 부족은 예언 마지막 부분에 사람들은 모두 힘을 합쳐 같이 살아가야 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호피 원주민들이 공개한 세계 3차대전 예언은 과연 얼마나 믿을수 있는 이야기일까요? 만약 그들의 예언이 현실로 다가온다면 인류는 얼마나 큰 피해를 입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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