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키르키즈탄에 나타난 UFO 이야기



(그림설명: 캐나다에서 발생한 새그 하버 사건에 관한 책)

1991년 8월 28일 4시 42분 중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크라이자이즈스탄의 샤이탄 마자(악마의 무덤
이라는뜻)시 하늘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대형 UFO가 나타났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약 마하 1정도의 속도를 내며 핵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날아가던 비행물체를 포착한 방공통제본부는 즉각 전투비행단에 비상을 걸고 괴 비행물체 근처를 초계 비행하던 미그 29기들 에게 문제의 비행물체를 찾아 확인보고할것을 명령
하였습니다.

'경고사격을 하여 비행물체를 강제로 공군기지에 착륙
시키라'는 명령을 받은 미그기들은 전속력으로 물체를 향해 날아갔고, 5시 12분경 육안으로 비행물체의 모습을 확인한 조종사들은 관제소에서 '현 상황을 즉시 보고하라'는 독촉을 하여도 보고를 하지않자 통제 본부를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발생한 UFO 사건들에 관한 책)

약 1분뒤 '600 미터..'라는 첫 보고를 하기 시작한 조종사는 관제소가 '물체의 600 미터 앞까지 접근을 하였냐?'고 말하자 '아니다.. 물체의 길이가 600 미터가 넘는다.. 무섭다..'라는 보고를 하여 지상에서 무전을 듣고 있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길이 600미터의 폭 110미터.. 태어나서 이렇게 큰 물체가 하늘을 나는것은 처음봤다'는 보고를 한 조종 사들은 비행물체 주위에 거대한 유리와 같은, 내부를 들여다볼수있는 괴 장치가 있는것을 본뒤 이를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물체에 접근을 하였고, '공대공 미사일을 쏴서 격추시켜라'는 극단적인 명령을 받은 조종사들은 잠시 망설이다 '미사일 시스템이 작동을 안한다'는 거짓보고를 하여 격추명령을 피했습니다.

전체 전투비행단에 비상이 걸린 시점에 사방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들이 날아오는 장면을 목격한 조종사들은 너무나도 놀라 큰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였고, 미그기 옆을 날아온 원형 비행물체중 한대의 동체에 자국 국기가 선명하게 붙여있는 모습을 본 조종사는 안심을 하고 관제소의 명령에 따라 부대로 귀환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UFO와 비밀기지들에 관한 책)

그때서부터 대형 비행물체를 추격하기 시작한 정체 불명의 무중력 요격기들은 5시 27분경 대형 비행 물체가 와핑(Warping)을 한듯 레이다상에서 사라지자 뿔뿔히 흩어져 각기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얼마전 얼굴과 목소리를 가리고 서방의 한 TV 프로 그램에 출연한 당시 초계전투기 조종사는 자신이 착륙을 한뒤 몇일간 구금을 당하며 '왜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대형 비행물체를 요격 하려 한 소형 무중력 요격기들이 왜 자국의 비행기 라는 주장을 하는지'에 관한 사항을 이실직고하라는 추궁을 받아 진땀을 흘렸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러시아의 민간항공에 근무하는 문제의 조종 사들은 1991년 자신들이 목격한 대형 비행물체외
이를 요격하려 했던 소형 비행물체들은 분명 당시 소련이 보유하고 있던 초특급 무중력 비행기라는 주장을 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중국에서 발생한 UFO 추락사건들에 관한 책)

길이가 600 미터가 넘었다는 비행물체는 무엇때문에 소련의 핵시설에 관심이 있었던것 일까요?

대형 비행물체들을 요격하려고 현장에 출동했던 소형 무중력 비행기들은 조종사들의 증언대로 당시 소련측이 개발했던 최신형 요격기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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