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티카라 불리우는 자유에너지 장치는 무엇인가



(사진설명: 스위스의 한 가정에 설치되어있는 30KW짜리 테스타티카)

독일과 스위스의 몇몇 농촌에는 정상적인 전원없이 혼자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테스타티카 라는 소형 전기발전소를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

현대 과학에 커다란 이바지를 할수있는 이 테스타티카란 장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사진설명: 테스타티카의 숨은 발명가로 알려진 스테판 마리노브)

메털네타 테스타티카라 불리우는 이 자유 에너지 장치는 1960년대 스위스의 한 종교그룹에 속해있는 어느 무명의 과학자에 의해 발명이 되었다.

테스타티카의 발명가가 익명으로 보호가 되고있는 이유를 말하는 그 종교단체의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가 신도들에 의해 유명해 지는것을 막기위함'이라고 설명헀다.

하지만 미국의 과학협회에서 말하는 그 발명가에 관한 익명보호 이유는 '그들이 현재 자신들이 만들어낸 자유종교를 테스타티카를 통해 미래에 세계로 퍼뜨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테스타티카라 불리우는 이 장치는 현재 스위스에 거주하는 스테판 마리노브라는 물리학자가 독일의 윈스 허스트 박사의 이론인 '자연적인 전자법칙'을 통해 개발했으며 현재까지 그의 연구팀은 30KW까지 만들어낼수있는 자유 에너지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설명: 소설의 타임머쉰과 모양새가 비슷한 테스타티카)

그렇다면 이 테스타티카란 장치는 어떠한 방법으로 전기를 혼자 발전시키는 것 일까?

테스타티카의 설계도에 의하면, 이 장치는 2개의 반대방향으로 도는 쇠디스크들이 영구한 회전능력에 의해 자기전자 현상을 유발한다.

이 자기현상은 곧바로 전기 변압장치로 전달된 뒤 수천와트의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현재 테스타티카에는 태양열 건전지, 바람을 이용한 풍차장치등이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아직 확인은 안된 상태다.




(사진설명: 테스타티카의 설계도면)

이 기계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스위스의 사람들은 이 장치의 실상이 아직 외부에 알려지거나 외부사람들이 이 장치에 관한 관심을 갖게 되는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9년 미국의 한 전기회사는 '테스타티카란 장치가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우리가 투자를 할수있는가'라는 질문을 했으나 스위스의 종교단체에서 '우리는 개인적인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연구비, 연구원, 연구장소 등이 모두 우리 자신들이 해결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사진설명: 테스타티카의 설계도면)

과연 테스타티카는 인류 최초로 만들어진 자유에너지 전기 발전소장치일까, 아니면 사이비 종교로 알려진 이 장치의 창시자들이 꾸며낸 하나의 허풍에 불과한 것 일까?

현재 독일에서 이 장치를 쓰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말로 된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이 장치를 쓰는 사람들은 모두 그 종교의 신자라고 전해진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