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걸프전중 미군에게 목격된 UFO 이야기



(그림설명: 이라크를 향해 쏘아지는 연합군의 지대지 미사일들)

1991년 걸프전중 사우디 아라비아에 주둔하고 있던 연합군들 사이에는 공군 조종사들이 기괴한 UFO들을 목격하였다는 괴 소문이 돌아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레이다에 잡히지 않고 마하 4가 훨씬 넘는 엄청난 스피드로 날아가 조종사들을 긴장시킨 문제의 비행 물체들은 모두 대기권 밖에서 폭격현장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신형 인공위성으로 오인된 비행물체들은 연합군 조종사들이 확인을 위해 접근하자 지그재그, 또는 8형이거나 무한대 형상을 그리며 곡예를 하여 인공위성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림설명: 폭탄이 폭발하여 구멍이 난 건물)

대기권 안팎을 마음대로 비행하며 고도 4만피트까지 내려왔던 비행물체들은 바그다드시에서 섬광이 일어날때 마다 조금씩 위로 움직였고, '누군가 멀리서 비디오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증언한 조종사들은 기지에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 하였다'는 보고를 하였으나 기지측은 '상관하지 말고 계속 임무를 수행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여러가지의 레이저 추적 폭탄을 투하하던 연합군은 폭탄이 터지는 동영상에 여러번 상당히 빨리 움직이는 저공 비행물체가 찍힌것을 본뒤 이를 분석하였고, 자칫잘못하면 폭탄을 직접 맞았을것 같은 비행물체 들은 일단 '카메라의 렌즈에 습기가 끼어 생긴 현상' 으로 간주된뒤 문제의 동영상들은 일반에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걸프전이 일어난 몇일뒤 일반에 공개된 F-117 전폭기 소식을 듣게된 연합군측은 일명 스텔스로 알려진 전폭기가 레이다에 걸리지 않는 신기술을 사용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었고, 신기술에 감탄한 일부 군인 들은 문제의 전폭기가 자신들이 목격한 UFO였음을 확신하였지만 미확인 비행물체는 F117기의 발표 이후에도 계속되어 목격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이라크의 군인들이 소지하고 있던 화폐)

미확인 비행물체들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갔던 영국 공군의 토네이도기 조종사는 1996년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빛속에서 선명히 보이던 물체의 모습이 얼마전 미국이 공개한 정찰기 다크스타의 동체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한 점이 많다'는 증언을 하여 걸프전중에 나타난 문제의 비행물체들이 무중력을 이용한 미군측의 신무기가 아니었냐는 의문을 제기 하였습니다.

지상에서 하늘을 올려다 본뒤 미 확인 비행물체들을 육안으로 확인한 지상군들은 대기권에 있는 물체가 눈으로 보이는 것을 볼때 문제의 물체 크기가 분명 풋볼 경기장의 몇배는 될것이라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미확인 비행물체들은 걸프전이 끝난 직후 단 한번도 목격되지 않았고, 끝내 최신예 인공 위성, 정찰기, 또는 UFO등으로 분석된 걸프전 하늘의 미확인 비행물체 목격사례는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미국의 첩보위성이 촬영된 쿠웨이트의 먹구름)

1991년 걸프전에 참전한 군인들이 목격하였다는 문제의 비행물체는 무엇이었을까요?

목격자들에 의해 '비디오 카메라로 전투상황을 기록 하고 있는듯 하였다'는 비행물체는 과연 누가 조종을 하고 있었던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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