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호주에서 발생한 외계인의 인간 납치사건



(그림설명: 경비행기에서 촬영된 호주의 UFO)

1988년 1월 20일 호주의 멜본에서 이른 새벽 가족과 함께 자동차로 여행중이던 션 노웰스는 새벽 1시 30분경 듣고있던 라디오가 갑자기 꺼져버리는 것을 본뒤 의아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방송국에 문제가 발생한것으로 짐작하고 다른 방송 채널들로 바꿔본 노웰스는 채널을 바꿔봐도 문제가 마찬가지인것을 확인하였습니다.

1시 45분경 도로의 반대쪽에서 헤트라이트가 켜져있지 않고 윗 부분의 조명등만 켜진 대형 트럭이 오는것을 목격한 그는, 트럭이 갑자기 중앙선을 침범하여 자신의 자동차에게 달려드는 모습을 보았고, 극적으로 핸들을 꺾어 충돌을 모면한 그는 당시 차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가족들을 깨웠습니다.

자동차를 세우고 내려 빠르게 도망가던 트럭을 쳐다본 그는 트럭위에 작은 원형의 조명장치 같은 무언가가 설치되어 있던것을 볼수 있었고, 다시 차에 올라탄 그는 고속도로에서 순찰중인 경찰을 보면 즉시 신고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포트 캠벨에서 촬영된 비행물체)

몇분뒤 도로를 운행하다 똑같은 모습의 대형 트럭이 맞은편 도로에 나타난 모습을 본 노웰스는 극도로 긴장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자신이 분명 대형 트럭이라고 생각하였던 물체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 하였을때 정체를 알수없는 저공 비행물체였던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몇분전 노웰스가 핸들을 틀었을때 잠에서 깼던 가족은 모두 비명을 지르며 전속력으로 도망을 치라는 말을 하였고, 맞은편에서 오던 비행물체를 피해 도망을 치려던 노웰스의 가족은 갑자기 비행물체가 자신들의 자동차 위로 날아온뒤 '덜컹'하며 지붕에 내려앉자 모두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순간 자동차 안 전체가 밝은 빛에 휩싸이는 모습을 목격한 노웰스는 갑자기 가족들의 머릿칼이 극심한 정전기 현상을 보이는듯 모두 일어서는 현상을 경험 하였고, 머릿칼 다음에 자신의 두뇌가 무언가에 의해 위로 빨려 올라가는 느낌을 받은 그는 심한 고통때문에 비명을 계속 질렀습니다.

자신의 자동차 속도계가 차의 최고속력인 200km로 표시되어 있는것을 본 노웰스는 주위를 둘러봤을때 자동차가 움직이지를 않고 있는것을 보았고, 가족 들의 비명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을 느낀 그는 자동차가 공중에 떠있었던 것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1978년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UFO)

잠시후 비행물체가 자신의 차를 땅에 내려주는 느낌을 받은 노웰스와 가족들은 '덜컹'하며 물체가 자동차에서 분리가 되는 소리를 듣고 모두 차 문을 연뒤 자동차 밖으로 뛰어나가 숲속에 숨었습니다.

잠시 가만히 있던 비행물체는 갑자기 여러개의 조명을 켠뒤 땅을 비추기 시작하였고, 분명 비행물체가 자신 들을 찾고 있다는 것을 짐작한 가족은 숨을 죽이고 물체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조명이 '도미노 같이' 하나씩 꺼진뒤 높은 하늘로 비행을 하기 시작한 비행물체를 본 가족은 모두 자동차에 올라타 또다시 운전을 하기 시작하였고, 기괴하게도 자동차에 남아있던 두마리의 개들 몸털이 모두 빠져있는것을 목격한 그들은 떨고있는 개들을 안심시킨뒤 전속력으로 목적지를 향해 가다 길을 막고 있던 캥거루를 치었습니다.

차에 치인 캥거루를 버려놓고 운전을 한 노웰스는 백미러에 비행물체가 다시 저공비행을 하며 나타나 캥거루에 광선을 비추며 허공에 올리는 모습을 보고 놀랐으며 목적지에 도착한뒤 경찰과 군등에 자신들이 밤새 겪은 일들을 자세히 신고한 노웰스 가족은 후에 최면으로 지워진 기억을 재생시키는 치료를 받다 일가족이 모두 몇분간 비행물체 안에 납치가 되어 생체실험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98년 호주의 브리스밴에서 촬영된 UFO)

1988년 노웰스 가족을 납치하여 생체실험을 한 외계인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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