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무솔리니의 UFO 프로젝트 비화



(그림설명: 무솔리니의 UFO 프로젝트에 관한 기사를 다룬 이태리 잡지)

1930년대초 갑작스레 이태리 상공에 자주 출현하기 시작한 UFO 사건을 조사하던 이태리의 정보국은 하늘에서 목격되던 비행물체들이 적국의 정찰기가 아닌 외계로부터 온 생명체가 조종하는 비행물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얼마전 이태리 정부에서 공개한 무솔리니의 1930년대 지휘통신 자료에 의하면 무솔리니는 1933년부터 UFO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통제하고 하늘에 나타나는 비행물체와 관련된 모든 초현상에 관한 상세한 제보를 정확히 기록하여 철저히 관리하라는 명령을 하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941년 전쟁중 연합국에게 보내는 선전방송을 통해 "연합국은 독일과 이태리의 동맹국에 대항하기 보다는 외계에서 쳐들어올 외계인들에 맞설 준비나 하라"는 발언을 한 무솔리니는 오늘날 과거의 문서를 조사한 학자들이 그가 당시 방송에서 무심코 던진말이 농담이 아니었다는것을 실감케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1940년대 독일군이 촬영한 UFO 사진)

1933년 이태리가 주최한 세계최초의 UFO 관련 학술 회의에 참석한 세계의 과학자들은 각 나라마다 오랫동안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들과 그들의 탑승객이 목격되었다는 사실을 서로 알게되었고, 이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공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술회의가 끝난뒤 세계에서 들어오는 모든 UFO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하기 시작한 이태리 정부는 몇년뒤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던 관계로 서방세계와의 교류를 단절하였고, 동맹국이었던 독일과 직접적인 비행접시 개발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들은 전쟁이 끝난 1945년까지 무려 수백여개가 넘는 비행접시의 디자인을 완성하고 수십여대의 모형 비행 접시를 만들어 이를 일급비밀하에 보관하였습니다.

전쟁중 이태리 최고의 물리학자였던 G 말코니 박사는 전쟁이 끝난뒤 행방불명이 되었고, 얼마전 이태리의 방송국에 익명으로 배달된 소포에는 전쟁이 끝나면서 기밀 문서와 함께 행방불명이 된 말코니 박사의 연구 자료로 보이는 UFO 디자인과 설계도면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전쟁중 독일군이 만든 부메랑형 비행기)

2차세계대전중 독일과 이태리가 만들어낸 비행접시와 부메랑형 비행물체들은 모두 프로펠러 기술이 아닌 제트 엔진과 차세대 항공기술을 이용한 최첨단의 기술 이었고, 이를 연구한 현대 과학자들은 과거에 그들이 연구개발했던 UFO 모델들이 현재의 과학기술수준으로 모두 제작 가능한 것들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지난 수십여년간 지구에서 목격된 비행 접시와 동일한 모습을 하고있는 이태리와 독일의 비행접시들은 당시 디자인을 이태리가, 그리고 비행 접시의 제조는 독일이 맡아 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1945년 이전에 비행접시를 완성하였다면 세계의 역사가 바뀔뻔 하였다는 말을 한 학자들은 문제의 기술이 2차세계대전의 승전국들에 의해 흡수가 된뒤 개량되어 엄청난 발전을 하였을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전쟁이 끝난뒤 미국에서 대량생산된 부메랑형 비행기)

1933년부터 무솔리니의 과학자들에 의해 연구된뒤 실험용 비행물체들이 만들어졌다는 설은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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